KT 박윤영호 31일 출범…AI 수뇌부 대거 물갈이 예고 작성일 03-2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Z15VYC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78d56502476beae6fe267617d4cd930b338aba39d095dd81f0f204ef54503" dmcf-pid="2e5t1fGh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윤영 KT 대표 후보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etimesi/20260329124004950evab.jpg" data-org-width="700" dmcf-mid="Ks9V2oqF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etimesi/20260329124004950ev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윤영 KT 대표 후보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6822cd6ae4aec62daedf14dc0494d5715d4b23d68037bc917d6bad014804d3" dmcf-pid="Vd1Ft4Hlt3" dmcf-ptype="general">박윤영 대표 체제로 공식 출범하는 KT가 대대적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리더십 공백 속 뒤처진 인공지능(AI) 분야 성장 엔진을 재가동하기 위해 기술 조직에서 큰 폭의 인적 쇄신이 불가피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6953c9adb1e4f12f1d1c96686d107cc458d07f4013022cff9ff38c771268da4" dmcf-pid="fJt3F8XSYF" dmcf-ptype="general">29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윤영 대표 후보자를 공식 선임하고 미뤄졌던 조직 개편과 주요 경영진 인사를 단행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891170c980c881edf6f058f7819b0588e4625173cb1a636e697891f0fed4f88" dmcf-pid="4iF036Zv1t" dmcf-ptype="general">박윤영 후보자의 첫 인사는 기술 수뇌부 재편에 초점이 맞춰졌다. 오승필 기술혁신부문장(CTO)이 내부적으로 사임 의사를 밝혔고 앞서 신동훈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도 회사를 떠났다. 전무급 이상 고위 임원 상당수가 새 대표 체제 출범과 함께 교체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높다. AI 핵심 보직이 대거 물갈이되는 수순이다.</p> <p contents-hash="8076b4fab2a7e05812dbb41734954732b1af3460e1d872c9d14c10465b69aea2" dmcf-pid="8D9V2oqFZ1" dmcf-ptype="general">박 후보자의 최우선 당면 과제는 흔들린 통신 본업의 정상화다. 지난해 펨토셀 해킹 사태의 후속 조치도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 의사결정 구조를 효율화하기 위한 조직 슬림화와 함께 네트워크 관리 인력 복귀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d67f2ce7ebe60fe89243423a97ec4cede5c882b86aa17c0fd8fdbf66946d69c4" dmcf-pid="6w2fVgB3H5" dmcf-ptype="general">특히 새 대표 체에서 KT는 기업간거래(B2B) 중심으로 AI 사업 재편에 나선다. 박 후보자는 KT 기업사업부문장 시절 회사 수익구조를 B2C에서 B2B로 확대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p> <p contents-hash="6622e0553152f0df3208c372cc24ab834205a4b7296271eb59ac3a4f5dc4394b" dmcf-pid="PrV4fab0tZ" dmcf-ptype="general">KT 대표 후보자 선임 과정에서 네트워크 본원 경쟁력을 빠르게 복원하고 탄탄한 인프라 기반 위에 AI 사업을 올리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e80dba526c06cb09d01bc1fb0ba745e56e467a07583c71903679b0dcfc66526" dmcf-pid="Qmf84NKp5X" dmcf-ptype="general">연구개발(R&D) 중심이던 기존 AI 사업의 무게중심도 B2B 기반 인공지능 전환(AX) 수익화로 전면 재편할 것으로 전망된다. AI 주요 조직을 사업부 산하로 배치해 실질적 수익 창출에 사업 무게추를 둔다.</p> <p contents-hash="085f8c07289a346baeaabc8bfa1cdcf2cebaea670c30921f5f93908ae5a790b1" dmcf-pid="xs468j9UYH"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박윤영 후보자는 취임 직후 대대적 쇄신 인사로 조직을 빠르게 장악하고 KT맨을 등용해 내부 실무와 현장 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d10a795f5f6e91110396de771c9c9f74ea97667faa4879956f71af91b7b19f" dmcf-pid="y9hSlpsAHG"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4월 8일 내한 확정 03-29 다음 ‘먹을텐데’ 성시경 맛집 리스트 내놨다…웨이팅 비상 (런닝맨)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