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X임수정, 부부 작전 수행 작성일 03-2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1R8NKp7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c5a8453c77740ac55d5bdbfe59ecfe70632b3c62ec98875d46c97756d19d73" dmcf-pid="bjte6j9U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bntnews/20260329130804426qjrw.jpg" data-org-width="680" dmcf-mid="qdJTItDg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bntnews/20260329130804426qj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c1944ae73a847a95f80e8e8a22e03a23af08126d7536516405287fa2bb66bd" dmcf-pid="KAFdPA2uFK" dmcf-ptype="general"> <br>‘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궁지에 몰린 하정우와 임수정이 작전을 펼친다. </div> <p contents-hash="8d66a1f5234afb5e27935dd86edaac928cb96f71c6d674100799760cc21b90ac" dmcf-pid="9c3JQcV7Fb" dmcf-ptype="general">오늘(29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6회에서는 지명수배 된 오동기(현봉식 분)의 협박을 받는 기수종(하정우 분)과 김선(임수정 분)의 위기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9f8b2030212fadb8186ce70d90cdc63c114a24df7d257d9a589b5686be7a9292" dmcf-pid="2oXQVoqFUB" dmcf-ptype="general">지난 5회 엔딩에서는 세윤빌딩에서 또 하나의 사건이 추가되며 충격을 안겼다. 지하창고에 감금돼 있던 오동기가 전양자(김금순 분)를 기수종으로 착각해 폭행하고 도주한 사건이 벌어졌다. </p> <p contents-hash="17d697840afa404739ba44156dfc0ce83436e4a59c32b4d0953c4f5695451d9c" dmcf-pid="VgZxfgB3zq" dmcf-ptype="general">전양자는 기수종이 세윤빌딩을 매매하지 않자, 건물에 하자를 만들기 위해 잠입한 것이었다. 욕망들이 뒤얽히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이 벌어지며 극에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a26e8937f42ad38a19df0346ad61deb5a0d763c2332e7e7b476b15b65d341b1b" dmcf-pid="fa5M4ab0pz" dmcf-ptype="general">오동기는 기수종의 납치 사건을 알고 있는 인물이다. 그래서 기수종과 김선은 오동기를 감금에서 풀어주기로 하고, ‘비밀 유지’를 약속하는 영상을 촬영했다. </p> <p contents-hash="a36997c8fd4337bab7e8a5d2d95898a4bb564e3826bf611d72f2354978682347" dmcf-pid="4N1R8NKp07" dmcf-ptype="general">오동기를 납치 사건 공범으로 만들고, 그 대가로 돈을 주기로 한 것이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전양자의 등장으로 인해 일이 꼬여버렸다.</p> <p contents-hash="99851edaea530287a53b2fdd6495e0371d0f550b7b589f2f87c4d0089200110e" dmcf-pid="8jte6j9U7u"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공개된 6회 장면 속 기수종과 김선은 은밀하고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비밀스럽게 작전을 펼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f7b7cd35dcb6807a0a1e480e415bc44b8a6a00bfe75920fbd87ad5f927ef1bb9" dmcf-pid="6AFdPA2u0U" dmcf-ptype="general">오동기가 경찰에 잡히게 되면 기수종의 납치 사건도 밝혀지게 된다. 위기에 몰린 기수종과 김선이 어떤 대책을 마련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45f946922fa7d8efb59f3f44852e6a0ff45f112de8ea290581209c999f9939cb" dmcf-pid="Pc3JQcV7Fp" dmcf-ptype="general">하루아침에 지명수배자가 된 오동기의 초췌한 얼굴도 눈길을 끈다. 오동기의 존재는 기수종과 김선에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다. 오동기는 기수종과 김선에게 돈을 주지 않으면 비밀을 모두 “다 불어버린다”고 협박하며, 이성을 잃은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09cf6d8ca52fd5c486f20ed34b9ecc67e95808dc55273043ac596e59620fdf5" dmcf-pid="Qk0ixkfzu0" dmcf-ptype="general">각자 궁지에 몰린 이들이 내리는 선택들이 어떤 예측불가한 전개로 이어질지,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7b03aa1d714d00e6759ec14ca9ed8ff7e0e7184f9ca38581ae51c095ea1c9e3" dmcf-pid="xEpnME4qp3" dmcf-ptype="general">한편 기수종과 김선의 비밀 작전이 펼쳐질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6회는 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y7NZy7CE3F"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효진 '라스트 댄스' 망친 현대건설 'PO 징크스' 03-29 다음 ‘김구라 子’ 그리 “전역날부터 누나→엄마로 호칭 바꿔, 화목해졌다”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