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아스타나 월드컵 개인전 우승 작성일 03-29 21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3/29/0001003099_001_2026032913220798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펜싱 에페 송세라가 29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국제펜싱연맹 인스타그램 제공</em></span></div><br><br>한국 여자 펜싱의 간판 송세라가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대1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송세라는 지난해 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이후 약 10개월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입상했다.<br><br>월드컵 개인전 입상은 지난해 5월 중국 우시 대회 은메달 이후 8개월 만이며, 우승은 2024년 캐나다 밴쿠버 월드컵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br><br>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1위를 달리는 송세라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시기에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어 자신감을 끌어 올렸다.<br><br>이번 아스타나 에페 월드컵 남자부 개인전에서는 양윤진(익산시청)이 32위로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br><br>한편,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11위,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12위에 자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해상도는 높이고, 전력은 줄이고" KAIST, 더 선명한 AR·VR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03-29 다음 양효진 '라스트 댄스' 망친 현대건설 'PO 징크스'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