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홍지윤, ‘현역가왕3’ 우승 비하인드 작성일 03-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EGvUOc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3a7d43771d22062878dc4b2d3abe7f76a5af05aa752046e1424984c5784e70" dmcf-pid="4YAyh3rN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는 형님’ 홍지윤, ‘현역가왕3’ 우승 비하인드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bntnews/20260329132203875dbtm.jpg" data-org-width="680" dmcf-mid="VkIFXKTs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bntnews/20260329132203875db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는 형님’ 홍지윤, ‘현역가왕3’ 우승 비하인드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59b1e4d319d58642394ac2316adc336a117980b03a4e1674e25fcaaa7da9e7" dmcf-pid="8GcWl0mj3p" dmcf-ptype="general">가수 홍지윤이 '현역가왕3' 가왕의 위엄과 함께 예능감을 뽐냈다.</p> <p contents-hash="e1a70d7163b9ce9daa3c1ab9f56698eed573ace45ebb87144e8e075f4e3accc1" dmcf-pid="6HkYSpsAF0"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1662fc678939d6e5cc74699600c3ae8da1193676b985f4c3bfc8aade47c1a40" dmcf-pid="PXEGvUOc33" dmcf-ptype="general">이날 홍지윤은 전학 신청서를 내기 전 현숙 성대모사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그는 현숙 특유의 엇박자까지 살리는 센스로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48b96a4cd3b07ab5727517b10d63b202e82bf69fe282cc6583ae01d49c78bc2" dmcf-pid="QZDHTuIk7F"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미스트롯 2' 당시 최종 '선(善)'을 차지했던 과거를 언급하며 이번 '현역가왕3'에 다시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당시에는 준비 없이 대회에 나갔고 바로 현역 활동을 시작하다 보니 스스로 부족한 점이 많다고 느꼈다"라며 "이번에는 나를 더 다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열심히 공부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e525a925aba5509b56a3a684f8f7bf94b52c0688632363926ecd06295270270" dmcf-pid="x5wXy7CE7t" dmcf-ptype="general">이어 홍지윤은 "이번엔 내가 공부했던 걸 펼쳐보자 해서 나갔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다"라며 "나보다 스태프분들이 1등 가수랑 같이 한다고 너무 좋아하셔서 좋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e6cea27695a737d9bf0b05ad1cbc1633182638b97cb8679f810e14847a7e2e5" dmcf-pid="ynBJxkfz31" dmcf-ptype="general">우승의 기쁨 전 고충도 털어놨다. 무대에서 노래하기가 힘들었다고 운을 뗀 홍지윤은 "오디션으로 데뷔해서 갑자기 사랑을 받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는데 그에 반해 날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이 생겼다"라며 "지금은 '그래도 나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도 많구나' 생각하며 극복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badc252489f0d3e3b9416448ce60d9337bf5742c94203a520e007041a29e69b" dmcf-pid="WOdmkWgRp5" dmcf-ptype="general">또 홍지윤은 '트롯바비'라는 수식어에 대해 "팬분들이 '미스트롯 2' 때 분홍색 옷을 입은 모습을 보고 바비 인형 같다고 했다"라며 "예쁜 수식어다 보니까 놓치고 싶지 않아서 계속 밀고 있다. 그땐 20대였고 지금은 30대라서 위기를 조금 느끼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2615cb83829748c8ac4ef0922998c32b56c870d1d4263688f07097b8b26d0c0" dmcf-pid="YIJsEYaepZ" dmcf-ptype="general">이후 홍지윤은 '몸으로 불러요' 게임을 펼치며 흥겨운 에너지를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주현미의 '내가 왜 웁니까'를 부른 홍지윤은 '현역가왕3' 우승자 다운 가창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343200e216537af0e1714957866e3b7e7ef8b2cda137bf02b827021aa821251" dmcf-pid="GCiODGNdpX" dmcf-ptype="general">한편 홍지윤은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펼쳐지는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HhnIwHjJ7H"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영 둠칫둠칫, 댄서 도전…요리는? (사당귀) 03-29 다음 '1등들' 허각, 경쟁자 노래에 눈물 펑펑 "멘탈 흔들렸다"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