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子' 그리, 제대후 누나→엄마로 호칭 변경 "조금만 용기 내니 화목해져”(살림남) 작성일 03-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NtME4q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a419caab3fb9e8a6dc24a963cf66c30665bd20ab536c3ec5dd72a81b8f923" dmcf-pid="WXfsUQ1y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8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에 ㄱ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tvnews/20260329140436100ghfy.jpg" data-org-width="600" dmcf-mid="xPIKjvnQ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tvnews/20260329140436100gh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8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에 ㄱ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4155932ec53c57d7614837a39d38397c26c34d5967bb6642a2a185a1064a76" dmcf-pid="YZ4OuxtWD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살림남' 그리가 전역 후 달라진 가족 관계를 들려주며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956c47d50954ea3cb42fe7b7baa7dc7b2a13eb6672bf1d0dd83f37c19d4e8ff" dmcf-pid="G58I7MFYEW"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그리가 출연한 가운데, 솔로 트로트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소개팅 현장과 25년 만에 친아버지를 찾아 나선 타쿠야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7b3a093b37ecd9349090646f826b2e4020c652ed65f79353df6ce2fcc2c4b94b" dmcf-pid="H16CzR3GOy"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를 언급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아버지께 ‘살림남’ 나간다고 했더니 VCR 출연이냐고 물으시더라. (그렇다면) 도와주겠다고 하셨다”고 밝힌 뒤, “옛날에 저를 많이 이용하셔서 그런지 자진해서 말씀하시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 새어머니, 동생과의 일본 디즈니랜드 가족 여행 소식을 전하며 돈독한 가족 분위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d1f5d98817ddbeeec5b6d030fa224b863c56a7c154791d1c0dcde53a354c78f" dmcf-pid="XtPhqe0HET" dmcf-ptype="general">특히 그리는 전역 후 달라진 가족 관계를 고백했다. 그는 새엄마에 대해 “전역하는 날부터 ‘엄마’라고 호칭을 바꿨다. 그 전까지는 ‘누나’라고 했다”며 “미루고 미루다가 ‘엄마라고 불렀어야 됐는데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냈다. 조금만 용기 내니까 가족이 화목해지더라. 많은 걸 느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6cf8bf7b8c42e17b852010572879b39895300c8fca25ebb4008d8a9f2bacbb8" dmcf-pid="ZFQlBdpXEv" dmcf-ptype="general">이에 MC 은지원은 “완전 ‘살림남’ 소재”라며 감탄했고, 박서진은 “저도 살짝 낄 수 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53xSbJUZr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노그리드, 47억 규모 EBS AI 학습 지원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03-29 다음 박서진, 32년 모태솔로 탈출하나? "모든 첫 순간 함께할 분 찾고파" 연애 의지 활활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