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와 불륜’ 父, 이혼 전 낳은 혼외자를 母 호적에 ‘당당’ 행보(‘탐정들의 영업비밀’) 작성일 03-2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ypVoqF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67123759ef0ca47749182e385dd44256d19c6d0723ed1d5dafc15256e76f25" dmcf-pid="9nWUfgB3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SEOUL/20260329142126764dvws.png" data-org-width="600" dmcf-mid="b1zQghd8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SEOUL/20260329142126764dvw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f2ca1e94689f976c6c5096951a518772a92063688b099c76882c1f6a59f357" dmcf-pid="2LYu4ab0i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외도로 낳은 아이를 이혼한 전처의 친자로 호적에 올린 아버지를 추적한다.</p> <p contents-hash="49c95fbf9e120303dcee07220826a0d5b1f7d9ccb4a6e799ebe698ac47fd4ed7" dmcf-pid="VoG78NKpL9"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코너 ‘탐정 24시’에서는 “아버지의 불륜으로 태어난 이복동생을 호적에서 정리하고 싶다”는 이복누나의 의뢰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b7d0df50010f4e1518cfd841b637398c113cc8f42bc3707aa8fc595ba9ce0188" dmcf-pid="fG6gmZcnLK" dmcf-ptype="general">앞서 의뢰인이 중학교 1학년 시절, 아버지는 자신이 운영하던 미용실 직원과 외도를 저질렀다. 의뢰인의 어머니는 가정을 지키려 했지만, 내연녀가 임신을 하면서 결국 이혼에 이르게 됐다. 여기에 외도 상대 역시 8세 아들을 둔 유부녀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b0dd7d4b48f505cad1f698ba4ad1c1dcd03638beee26e16ad723d8eebe5dc22" dmcf-pid="4HPas5kLeb" dmcf-ptype="general">그러나 진짜 문제는 그 이후였다. 의뢰인은 “아빠가 이복동생을 엄마 몰래 엄마의 친자로 호적에 올렸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실제로 탐정단이 확인한 가족관계증명서에는 의뢰인 아버지가 이혼 전 외도로 낳은 혼외자가 의뢰인 어머니의 자녀로 올라 있었다. 의뢰인은 “이복동생이 성인이 되기 전에 잘못된 가족 관계를 바로잡고 싶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기가 막힌 사연”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p> <p contents-hash="8036a8155bca54254bcdc74d7f31509d88b6ec2406d2ea8580b31dd4854ec529" dmcf-pid="8XQNO1EoiB" dmcf-ptype="general">이번 주 방송에서는 갈매기 탐정단이 의뢰인 아버지의 초본상 주소지를 찾아가 본격적인 탐문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집 이사 갔다”는 이웃주민의 증언에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한다. “다만 (그 집에) 부부가 살았고, 미용실을 운영했다”는 결정적인 단서가 더해지며 해당 인물이 의뢰인의 아버지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p> <p contents-hash="7f646a39e51814349b14ab484dd5f8896106ae6ceaed451f257238468b92a92c" dmcf-pid="6ZxjItDgRq" dmcf-ptype="general">탐정단은 곧장 이웃주민이 알려준 미용실로 향하지만, 이미 가게는 텅 비어 있어 또 한 번 허탈감을 안긴다. 현장에서 공사중이던 인부들은 “미용실 어제 이사 갔다”는 말을 전하고, “오늘 아침에도 남은 짐을 가지러 왔었다”는 추가 증언까지 이어지며 간발의 차이로 의뢰인의 아버지와 엇갈린 사실이 드러난다.</p> <p contents-hash="cb933581da282dbf07c7551b7ed9ab18191b784a21c09dc89c78e95f43ae9d14" dmcf-pid="P5MACFwadz" dmcf-ptype="general">이에 데프콘은 “단 하루 차이로 이사를 갔다. 너무 아쉽다”며 탄식하고, 김풍 역시 “어쩐지 너무 쉽게 풀린다 싶었다”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 집과 미용실 모두 최근에 이사를 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탐문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갈매기 탐정단은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기분”이라며 초조한 심정을 드러낸다. 과연 이들은 난관을 뚫고 의뢰인의 아버지를 찾아낼 수 있을지, 그 숨 막히는 추적의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위하준 직접 뽑은 애착 장면·대사.."2회 엔딩 기억에 남아"(세이렌) 03-29 다음 백청강, 안성훈에게 돌연 공개사과 "내가 경솔했다"(1등들)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