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박민영·위하준·김정현이 뽑은 애착 장면과 대사는? 작성일 03-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철규 감독과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 등<br>각자 캐릭터·작품 특색 잘 드러난 장면 꼽아<br>30일 오후 8시 50분 9화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fkjvnQO8"> <p contents-hash="8ff893078c45f1e42536d5ac66d4326ec29a6dbaf0cad4c05dbdf29746a84b5a" dmcf-pid="4zgWvUOcI4"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세이렌’의 주역 김철규 감독과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이 애착 장면과 대사를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57df8f75030f1efc4688c79accdab8611bcc5703530983c1dd0f24e002a2e1" dmcf-pid="8qaYTuIk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Edaily/20260329143015320mijw.jpg" data-org-width="670" dmcf-mid="V9tx6j9U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Edaily/20260329143015320mi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80cbdfaad21dbaeb4f7d9d7efd79e85dcebec54ea848eca213c01163c57ece" dmcf-pid="6BNGy7CEIV" dmcf-ptype="general">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이 예측을 벗어나는 전개와 감각적인 연출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이 직접 캐릭터와 작품의 특색이 빛났던 장면들을 꼽았다.</p> <p contents-hash="5c45fc87928716c4947bfb3ab04e40cd2b4efd5b57a75c93e9543f3757dd2bf8" dmcf-pid="PbjHWzhDw2" dmcf-ptype="general">먼저 연출을 맡은 김철규 감독은 1~4화 엔딩씬을 선택하며 “두 남녀가 매번 미묘하게 다른 감정, 다른 상황으로 마주 서게 되는데 강렬한 내러티브에서 오는 흡인력과 잘 짜여진 영상이 주는 아름다움이 절묘하게 조화된, 인상적인 장면으로 완성됐다고 생각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7216fc0060495a215dcf622d3e4a224135915a1417a5000e097d0c22e8182e1" dmcf-pid="QKAXYqlww9" dmcf-ptype="general">극 중 1회부터 4회까지의 엔딩 장면은 의심으로 시작해 호기심을 지나 관심으로 이어지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의 관계 변화를 나타내며 긴장과 떨림을 동시에 줬다.</p> <p contents-hash="376b9ce191db3b4848fac144d788393c8b4d248bc235577e5317229636001c17" dmcf-pid="x9cZGBSrOK" dmcf-ptype="general">한설아 역의 박민영 역시 2회 속 한설아와 차우석의 대면 엔딩을 짚었다. 박민영은 “한설아가 자신에 대해 브리핑하는 차우석에게 다가가 ‘나를 다 안다는 듯이 얘기하는 데 그럼 어디 한 번 맞춰봐요, 한설아를 사랑하게 될 다음 남자’라는 대사를 한다. 여러모로 어려운 대목이었지만 잘 나온 것 같아서 뿌듯했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5193493d5dddef0bf6b890511c7033a591925f9d965220deec4bfba94cabb43c" dmcf-pid="ysuiew6bmb"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차우석 캐릭터의 첫 등장 씬인 액션 장면을 최애 장면이라고 말했다. 위하준은 “평소 워낙 좋아했던 홍준영 배우와 합을 맞추고 연기할 수 있어서 기뻤다”며 “진짜 선수분이라 걱정이 있었는데 워낙 잘 해주시고 합도 좋아서 씬이 잘 나왔다”며 흥미로운 촬영 비하인드도 전했다.</p> <p contents-hash="73f1364b781d58f44a3977151b4961daf40c94edcf93faa22320f8d98f286f26" dmcf-pid="WO7ndrPKw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세이렌’ 속 반전의 한 축으로 활약하고 있는 백준범 역의 김정현은 8회 속 백준범의 대사인 “설아야, 난 이제 뭐든 할 수 있는 백준범이잖아. 원하는 건 다 해줄게”를 꼽았다. </p> <p contents-hash="ef89db33516b0aa9b999fe7386b0d94ccee9a25e7672dcd1dc50a15849c2a0d8" dmcf-pid="YIzLJmQ9Eq" dmcf-ptype="general">김정현은 “한설아를 얻기 위해서라면 자신을 버리는 선택까지도 정당화하는 백준범의 허영과 집착이 가엾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고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4d67b9a3eca3b35ed554c11c60c13fd5e78914ada22a56e78808f7246bcccd" dmcf-pid="GCqoisx2mz" dmcf-ptype="general">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30일 오후 8시 50분에 9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fa87455db9870996d5d805cf72f6d9199119a82a3c8a93e168d5f2ed9924c12" dmcf-pid="HhBgnOMVr7" dmcf-ptype="general">손의연 (seyye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리포트’ 언니엄마 가족 03-29 다음 ‘갤럭시 폄하 발언’ 프리지아, 갤럭시 찬양 돌변?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