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방송서 25년만에 부자 상봉…父 "미안하다" 오열('살림남2') 작성일 03-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XQxkfzyS">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xeZxME4qS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953243ba503544b76a83c18309b485dc4a2c236d69283def20d6764c8ed5be" data-idxno="1198407" data-type="photo" dmcf-pid="yGiyWzhD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Hankook/20260329143925374xzif.jpg" data-org-width="600" dmcf-mid="PXLYGBSr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Hankook/20260329143925374xz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WHnWYqlwl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YXLYGBSrCI"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e10b992325b4383d61dfba4f20acf74ff8bf69c99bc64de950ed977449ba4fcf" dmcf-pid="GZoGHbvmSO" dmcf-ptype="general"> <p>방송인 타쿠야가 25년이라는 긴 세월을 돌아 마침내 친아버지와 마주했다.</p> </div> <div contents-hash="89a6c6c949651da147c05d7da35cc0d64fe47cd06f79e4bdc93fc9161ebbcab1" dmcf-pid="H5gHXKTsTs" dmcf-ptype="general"> <p>29일 KB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영상에서는 타쿠야가 고향 홋카이도에서부터 도쿄까지 이어지는 험난한 여정 끝에 아버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쿠야는 아버지가 태어난 곳을 살피고 시청 직원의 도움을 받는 등 간절한 마음으로 아버지의 흔적을 추적했다.</p> </div> <div contents-hash="9e033a93298af7634ec6ccc0a11786a7d787b5800567857dd9e271cd96b8a239" dmcf-pid="X1aXZ9yOWm" dmcf-ptype="general"> <p>상봉을 앞둔 타쿠야의 마음은 복잡했다. 그는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아버지가 경제적으로 어려울까 봐 걱정했고, 차라리 모르는 척 살아가는 게 낫지 않을까 고민하며 도망치고 싶은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실제로 도착한 아버지의 거처는 한국의 고시원처럼 협소하고 허름한 모습이라 타쿠야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p> </div> <div contents-hash="716a7ff1686971513cb4fa80e3bb331688f5dd603c1dbf15ee7b740305aad38c" dmcf-pid="ZtNZ52WISr" dmcf-ptype="general"> <p>어둠 속에서 타쿠야를 발견하고 다가온 아버지는 아들을 알아보자마자 "미안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아버지는 "언젠가 너희가 나를 찾아주길 바랐고 나도 너희를 찾았어야 했는데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라고 말하며 얼굴을 감싸 쥐고 오열했다. 25년 만에 전해진 진심 어린 사과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진들도 눈시울을 붉혔다.</p> </div> <div contents-hash="7dc80f12a2d2d86a16188927557c6ccec3bd4c8a43b09dbeec6118669331aba9" dmcf-pid="5Fj51VYCTw" dmcf-ptype="general"> <p>상봉을 마친 타쿠야는 제작진에게 "후련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이내 복잡한 감정을 이기지 못한 채 제작진을 피해 자리를 옮겨 참았던 울음을 터뜨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그는 친아버지를 만나면 자신이 얼마나 강하게 성장했는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이며 오랜 시간 가슴 한구석에 품어온 진심을 드러냈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SWIM’ 라이브 클립 공개 03-29 다음 김승수·김형묵, 앙숙 끝 술친구 시작?… 고깃집서 포착된 '극적 화해' ('사처방')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