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난 침묵을 깨는 사람, 손해 많이 보지만…" 작성일 03-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xyO1Eo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898ea3c926da7c5308d902652dc76fcb9b8b2b30f754e9fc21dc886a1b84b" dmcf-pid="3IMWItDg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 뷔/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ydaily/20260329145438720kesk.png" data-org-width="640" dmcf-mid="tBotWzhD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ydaily/20260329145438720kes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RM, 뷔/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0b724b2c4e734e9bbd57fefc98a7912d33873ed242de08384c42bc19ed90e3" dmcf-pid="0CRYCFwam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be197b3cfd5295d8a16b20be2872c092a354e889ac396736803e352090f3c0b" dmcf-pid="pheGh3rNwz"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는 'BTS RM, V와 오지 않는 장충동 족발을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최근 완전체로 컴백한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뷔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1944630a2da1547199a9d99ce3fa72c778b7c3a7d9529490438ccd39072bb11" dmcf-pid="UldHl0mjw7" dmcf-ptype="general">문상훈은 "침묵은 금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이 말도 양면성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f59ea29c0d0a2967c4db292178dad1eadf7e87f3b624975d35357b0723bd01" dmcf-pid="u5cu52WImu" dmcf-ptype="general">이에 RM은 "침묵이 금일 때도 있는데 독일 때도 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말도 있지 않나. 우리가 관용구처럼 쓰지만, 그 말을 곱씹어 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는 거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9e3286e8f2f44ddb9bc10517c890f2060f207f9e389ffb28d598300bd597e1d" dmcf-pid="71k71VYCrU"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말이 너무 많고 침묵을 항상 깨는 사람이다. 늘 무언가를 전달하려고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오해도 많이 사고 손해도 많이 본다"며 "가까운 사람들이 '네가 상처받을까 봐 걱정돼'라고 하기도 한다. 근데 그게 잘 안되더라"라고 속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e56edcb057139e99a4476e7f80beee9c50ebd398f74deabc4cbc591cd00d64c" dmcf-pid="ztEztfGhwp" dmcf-ptype="general">문상훈은 "그게 남준 씨가 마음이 너무 뜨거워서 그런 것 같다. 사랑도 많고 열정도 많다. 남준 씨가 무심하게 그냥 지나가도 되는데 그게 잘 안된다는 것 자체가 사람을 많이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고 위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끼·이하이, 열애 인정…"내 여자·내 남자" 공개 03-29 다음 ‘건물주’ 부부 하정우X임수정, 협박하는 현봉식 ‘처리 작전’?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