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혼외자를 전처 아들로…호적 세탁한 남자 “기가 막힌다” 작성일 03-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EL06Zv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10e60e0939a9e2448814e41c18617aede65cd2fb6d05440e39c3e3d9600c83" dmcf-pid="0EsjzR3G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틸컷. 사진 |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SEOUL/20260329150039239vyvt.jpg" data-org-width="700" dmcf-mid="FnWO8NKp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SEOUL/20260329150039239vy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틸컷. 사진 |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24489236a2ee7dea6645ca8f67da4815c44250cf57e7ba84624875c66e057a" dmcf-pid="pDOAqe0HM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불륜으로 낳은 아이를 이혼한 전처의 친자로 호적에 올린 비정한 아버지의 행보가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긴다.</p> <p contents-hash="b16f5915177742be438a4fcdd029cbf7dcde6a2b1136b583eb63443f625ddc0b" dmcf-pid="UwIcBdpXJE"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이복동생을 호적에서 정리하고 싶다는 의뢰인의 절규와 이를 쫓는 탐정단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4321256eaeeb391521581b9e50b3309d2c36a166e328b1c779f6b5830656e2d" dmcf-pid="urCkbJUZdk" dmcf-ptype="general">이번 주 ‘탐정 24시’ 코너에는 기가 막힌 사연이 접수됐다. 의뢰인의 아버지는 과거 운영하던 미용실 직원과 외도를 저질렀고, 상대 역시 8세 아들을 둔 유부녀였다. 결국 내연녀의 임신으로 부모님은 이혼하게 되었으나, 진짜 비극은 그 이후에 벌어졌다.</p> <p contents-hash="da09ca286c740150ac037de45a3d4e32632e2a900ec63d2b55a1793de6030184" dmcf-pid="7mhEKiu5nc" dmcf-ptype="general">아버지가 외도로 낳은 혼외자를 이혼한 전처, 즉 의뢰인 어머니의 친자로 호적에 올린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실제 가족관계증명서에 이름이 올라있는 것을 확인한 탐정단과 MC 데프콘은 “기가 막힌 사연”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의뢰인은 “동생이 성인이 되기 전에 잘못된 가족 관계를 바로잡고 싶다”며 눈물로 도움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a4cbf7b7148d3e8ef01b01b5e7de4710e31fcb5989409f66c7e22ecc89f4f166" dmcf-pid="zslD9n71JA" dmcf-ptype="general">갈매기 탐정단은 의뢰인 아버지의 주소지를 찾아 본격적인 탐문에 나서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았다. 아버지와 내연녀가 운영하던 미용실을 찾아갔으나 이미 가게는 텅 비어 있었고, 현장 인부들로부터 “어제 이사 갔다. 오늘 아침에도 짐을 가지러 왔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p> <p contents-hash="c19a498d78b92b5dd18ecd235edeb2b702ea0c1d26d2c8a657244621a90c9cb8" dmcf-pid="q6RVSpsAij" dmcf-ptype="general">불과 몇 시간 차이로 대상을 놓친 상황에 데프콘은 “단 하루 차이로 이사를 갔다”며 탄식했고, 김풍 역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집과 직장을 동시에 옮기며 잠적한 아버지를 찾기 위해 탐정단은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기분”이라며 다시 원점에서 추적을 시작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ae59fb178a6e5c184aaef513516c5c859888def37dbecef1ac9c81ee2c59d3f5" dmcf-pid="BPefvUOcJN" dmcf-ptype="general">충격적인 사연 속에서도 일일 탐정으로 합류한 SG워너비 이석훈의 활약은 빛났다. 올해로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이석훈은 ‘원조 유죄 인간’다운 스윗한 매력을 뽐내면서도, 데프콘의 날카로운 질문에 재치 있게 맞받아쳤다.</p> <p contents-hash="c6d1efb93594d4cbf9ad7234100818a8d9f7f7938264eb39b71a7bf74fc586f5" dmcf-pid="bQd4TuIkRa" dmcf-ptype="general">데프콘이 “결혼 10주년인데 아내를 향한 마음가짐이 달라졌냐”고 묻자, 이석훈은 “기혼자들은 이런 질문을 하지 않는다. 늘 미혼자들이 ‘어떻게 하면 저 사랑을 끝낼 수 있을까’ 하는 눈빛을 보낸다”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랑꾼다운 면모와 예상 밖의 솔직한 입담으로 무장한 이석훈은 탐정단과 호흡하며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e19bdd581db2cfd0d764b188e605212aeb0b3176a6a5e472df5acb3f3d2c9f4" dmcf-pid="KxJ8y7CERg" dmcf-ptype="general">간발의 차이로 엇갈린 비정한 아버지 추적의 결말은 30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주말 개막 2연전, 2년 연속 전 구장 매진…21만 명 입장 03-29 다음 씨야 15년 만의 완전체 회동…남규리 "죽을 때까지 보답할 것" 눈물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