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子 외도 논란 사과 "부모로서 반성...양육비·위자료 이행 지도" 작성일 03-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WUVoqF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356d06f2ff2e09d2922c913181d5f34197297b213dfefc3203d349ab45c900" dmcf-pid="BOYufgB3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report/20260329151304664afek.jpg" data-org-width="1000" dmcf-mid="zdt9ME4q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report/20260329151304664afe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932f1fd545d91b066fb45c9f1fafd4cfad96e1d65b9c8987c74a811771c43d" dmcf-pid="bIG74ab0au"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외도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e31928f49450b09cef221b1f41ed2cf3dc39467fe723967e7746c6fe748355e4" dmcf-pid="KCHz8NKpNU"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28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하여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8a90090f20342f79665093d4f5393783b39e17ecb8bf8bc7f5c0d519ab15019" dmcf-pid="9hXq6j9UAp"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부부는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2c7fdf9e062e1cf9722ff6504429acfa323c9fa6480984d1e600367ea5dde6b" dmcf-pid="2lZBPA2uk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8dddcc99887bf4ce1f8a87d3d5b47752c843b78f48baf4a4c6005985d84a7ed" dmcf-pid="VS5bQcV7k3" dmcf-ptype="general">부부는 “비록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 무엇보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eca85eaed5b797b038ccb50e026ad32c8448b1a71f046ce9fbc8465cffe406a" dmcf-pid="fv1KxkfzjF" dmcf-ptype="general">앞서 이들 부부의 아들인 B씨의 전처 A씨는 23일 채널 ‘가로새로연구소’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24년 2월 결혼 후 임신 중인 상황에 남편이었던 B씨가 동료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같은 해 A씨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부는 위자료 3000만 원과 양육비 월 80만 원 지급을 판결했다. 그러나 A씨는 판결 이후 위자료와 양육비 지급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으며 시부모였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을 낳았다. </p> <p contents-hash="e672205c17d9c7790668746dfec7d8c513bd4a0a91adda9baa89f7fd42574178" dmcf-pid="4Tt9ME4qNt"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제공 = MBC 에브리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 처방' 김승수-김형묵, 화끈 러브샷…앙숙 관계 청산?! 03-29 다음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 10% 돌파…전석호, 특급 어시스트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