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18개 퍼부은 일본, 스코틀랜드 평가전서 1-0 '진땀승' 작성일 03-29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3/29/2026032990054_0_20260329152510218.jpg" alt="" /><em class="img_desc">스코틀랜드와 평가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고 기뻐하는 일본의 이토 준야 /REUTERS=연합뉴스</em></span>일본 축구대표팀이 스코틀랜드와 평가전에서 후반 막판 터진 이토 준야의 결승골로 1-0 신승을 거뒀다.<br><br>FIFA 랭킹 18위인 일본은 29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40위 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무려 18개의 슈팅을 때렸지만 1득점에 그쳤다.<br><br>스코틀랜드 골키퍼 앵거스 건은 선방 6개로 일본의 파상 공세를 막아냈다.<br><br>이 경기의 유일한 골은 후반 39분에 터졌다.<br><br>왼쪽 측면을 공략한 일본은 스즈키 준노스케가 내준 크로스를 시오가이 겐토가 골대 앞에서 이토에게 내줬고, 이토가 잡아 수비수 1명을 제친 뒤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지었다.<br><br>일본 대표팀은 4월 1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A매치 2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10년 굳어진 '임원 100명'…KT 박윤영호, 첫 칼 어디로 03-29 다음 영점 잡지 못한 KIA 이의리, 2이닝 4실점 '조기 강판'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