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우울감 토로 “잘 나가는 연예인과 비교해…10년간 명품 안 사”[Oh!쎈 이슈] 작성일 03-2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tFpP5T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397cec71887d3313502b2b05f13d1ee0c1e5e29bbfc50cf606e5f028f58c02" dmcf-pid="pZWYXKTs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나섰다.베이비복스는 오는 9월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베이비복스 윤은혜를 비롯한 멤버들이 방송국에 들어서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5.08.07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152602957ibnu.jpg" data-org-width="530" dmcf-mid="FgbKVoqF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152602957ib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나섰다.베이비복스는 오는 9월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베이비복스 윤은혜를 비롯한 멤버들이 방송국에 들어서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5.08.07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f56efa143f8443de064e36768163141c6c23f60898dd7aac5c897538e900c2" dmcf-pid="U5YGZ9yOLw"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윤은혜가 과거 잘 나가는 연예인들과 자신을 비교했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d65099c8b853ad56aaf2d8245b29cbfcce8af439f63d60f1ffbb27b74e244d83" dmcf-pid="u1GH52WIiD"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힘들게 할 때 (SNS 속 타인과의 비교, 외로움, 일상의 허전함 etc.’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6965730b9e0e0c9f1155015f4c140222c50bda0a641e8d681120dfceb2719b76" dmcf-pid="7tHX1VYCnE"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팬들의 사연을 받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시간이었다. 한 팬은 SNS을 보고 ‘남들과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라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5d29fa79473cd73cb50fa24a313cf08a7a004a2ed92d099e683ac6e17a27b5cc" dmcf-pid="zFXZtfGhdk" dmcf-ptype="general">이에 윤은혜는 “사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나도 완전히 자유해지지 않은 것 같다. 한창 열심히 활동했을 때 파리 컬렉션, 뉴욕 컬렉션 등 이런 패션쇼들이 있으면 초청을 받아서 많이 갔다. 어느 순간 요즘 막 SNS에 올라오지 않냐. ‘나도 저 브랜드 갔었는데’, ‘나도 저랬었는데’ 이런 마음이 들 때가 있었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176ef60c6dc144cd089ba403e2da73f2562990c79a378623056b5641215886" dmcf-pid="q3Z5F4Hl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152603190ewjc.png" data-org-width="650" dmcf-mid="3JbKVoqF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152603190ewj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e213bf3e4f4a42f4e0ab6e727477ac64aa748a5b7a0033dd69a1f6f742ef55" dmcf-pid="B05138XSdA"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생각이 들면서 내가 너무 이렇게 표현하면 그렇지만 스스로가 너무 작아 보이고 영향력이 없는 것 같고 그렇게 약간 그 시절을 뭔가 그리워하게 되고 그런 게 나를 우울하게 만들 때가 있었다”며 “근데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전의 것을 기억하지 말자라는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지금의 현실에 나한테도 너무 감사한 것들이 많이 있고 그리고 그때는 누리지 못했던 여유도 있고 나를 사랑하고 내 삶을 즐기기도 하고 좀 자유하기도 하고 이런 하루 하루가 나에게 주워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d1b0a0ab4d961256e622ea0f61e0cbf357a4d5e7be64067979799b4be67a425" dmcf-pid="bp1t06ZvJ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당시에는 못 느끼는 감사가 나중에는 생기더라. 누군가는 여행도 가고 좋은 카페를 각고 맛있는 음식도 먹는 것 같고 그런데 그 이면에는 분명히 다른 게 있다는 거죠?”라며 “그러니까 ‘난 그래도 이런 것들이 조금은 좋잖아?’, ‘난 이런 것들이 조금은 안정적이잖아?’ ‘나 이렇게 하고서 다음에 가야지?’ 좀 투두 리스트처럼 만들어서 하나씩 해보는 거다. 나를 위한 시간들, 나를 위한 투자들, 조금은 해도 괜찮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e3bb41be3c063a30113320ef5cbfb6a9257ccf0e816de8348ef0f366187f92e" dmcf-pid="KUtFpP5TeN" dmcf-ptype="general">특히 윤은혜는 “나는 지난 10년 동안 명품 비싼 거 사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내가 덜 행복하거나 뭔가 위축되거나 그런 건 없다. 그런 게 다 쓸데없다 말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그거 하나 자체가 너무 큰 행복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누군가랑 비교해서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7bfa504bcf7f48420d8cfdd3b67b3087aa12ea499be460cb440f617bf0d7f1d5" dmcf-pid="9uF3UQ1yea"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현성 “장항준 감독, 뭘 해도 웃겨”…‘왕사남’ 비하인드 (데이앤나잇) 03-29 다음 지예은, 성시경과 핑크빛 기류 포착‥구썸남 양세찬만 씁쓸(런닝맨)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