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펜싱 송세라, 아스타나 월드컵 개인전 우승 작성일 03-29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에페 결승서 레히스 제압 정상<br>2024년 벤쿠버 대회 후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3/29/0001373234_001_20260329153619519.jpg" alt="" /><em class="img_desc">아스타나 월드컵 우승 차지한 부산시청 송세라.국제펜싱연맹(FIE)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br>한국 여자 펜싱의 간판 송세라(부산시청)가 올 시즌 첫 월드컵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오는 9월 열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게 했다.<br><br>송세라는 지난 28일(현지 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1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br><br>송세라는 지난해 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이후 약 10개월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다. 월드컵 개인전 입상은 지난해 5월 중국 우시 대회 은메달 이후 8개월 만이고, 우승은 2024년 캐나다 밴쿠버 월드컵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br><br>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1위를 달리는 송세라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자신감을 끌어 올렸다.<br><br>이번 아스타나 에페 월드컵 남자부 개인전에서는 양윤진(익산시청)이 32위로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여자 사브르 월드컵에서는 김정미가 개인전 5위, 서지연(이상 안산시청)이 8위에 올랐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11위,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12위에 자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비보르 대승…8강 1차전 라피드 부쿠레슈티 35-26으로 이겨 03-29 다음 ‘미혼남녀’ 한지민·박성훈→정혜성·주연우, 더블 데이트 성사 [T-데이]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