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도 '씨야'로…15년만 완전체에 “죽을 때까지 보답할게” 작성일 03-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RPItDg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c04044ac4131892ab13b5b84a615c03df4a2cf0b56b1d816c10998e4a8049a" dmcf-pid="GheQCFwa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규리 유튜브 '귤멍'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JTBC/20260329155632037vddu.jpg" data-org-width="559" dmcf-mid="WuJMl0mj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JTBC/20260329155632037vd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규리 유튜브 '귤멍'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5622aa5b91ebd1314db54e84b60d7e450a4688ad8073d98be482e3bb6e6852" dmcf-pid="Hldxh3rNSO"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그룹 '씨야(SeeYa)'의 15년 만의 완전체 재결합 과정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275e557fac3cf3cd582b7bf07cbdaa803e34e83288d4490488d6f0b9d7936fcc" dmcf-pid="XSJMl0mjys" dmcf-ptype="general">29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40 그럼에도 우린 씨야입니다 | 씨야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c9904e4d76a38e32ed1a67b1a89ac2ee69dafa5edf3d4288770e82deb355a263" dmcf-pid="ZviRSpsASm"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남규리는 “15년 만에 저희가 씨야 앨범을 내게 되었다”며 상기된 얼굴로 멤버 김연지, 이보람을 만나러 향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스스럼없이 식사를 즐기고 데뷔 20주년을 자축하는 등 끈끈한 우애와 화기애애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p> <p contents-hash="7781f62b652e113057607b4f94579ae488daf48f69e023ef7360fde0ea503f36" dmcf-pid="5nu3isx2Tr"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씨야의 재결합을 향한 진솔한 속마음과 팬들을 향한 애틋한 진심이었다. </p> <p contents-hash="32732321901c842ab6d138e5e1b689cf7b409a7139ba6a05477c744516200422" dmcf-pid="1L70nOMVCw"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멤버 셋이 많은 시간들을 거쳐서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게 되었다”며, “씨야 주식회사를 만들고 멤버들이 임원들이 됐다”고 팀에 대한 단단한 결의를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6b5447e50735fda09b9a16e797e5e2cc5cc77c399033b8f68d999c13f406e5df" dmcf-pid="tozpLIRfhD" dmcf-ptype="general">이어 팬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c78adb9eb2656929f1821609e90394c91edf8787dcaf48021f52116332f49f0" dmcf-pid="FgqUoCe4SE"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이유를 불문하고 저희를 기다려주시고 큰 사랑을 주신 부분은 죽을 때까지도 은혜를 다 갚지 못할 것 같다”고 고백하며, “팬분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저희가 존재할 수 있었고 살아갈 수 있었다. 앞으로 받은 만큼 다 드릴 순 없겠지만 살면서 계속 보답해 나가겠다”고 깊은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07189d1a9d9424782ebb81c408f8a485baaaa1968527f77523281c0dcaea96a" dmcf-pid="3aBughd8Wk" dmcf-ptype="general">이후 멤버들은 팬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해 준 지하철 20주년 축하 전광판을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f1ea7da6799ec93866ac8cf8ee25a4d6762834af51280295e2f63a1234a99cfc" dmcf-pid="0Nb7alJ6Sc" dmcf-ptype="general">전광판에 담긴 QR코드를 통해 팬들의 편지를 하나하나 읽어보며 벅찬 감동을 감추지 못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559b06152154084458873ade7b0360e50f4fb34cb6cf3be361b4787298db4efd" dmcf-pid="pjKzNSiPCA" dmcf-ptype="general">영상 후반부에는 3월 30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9952bb656e7e6719da8eaa2236ded5167e4bb133e81b9366ee29241536f506c4" dmcf-pid="UA9qjvnQTj"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한때의 꽃이 아니라 계절을 견딘 나무로', '늦게 피어나는 법을 배우고 있으니까' 등의 가사가 우리의 상황을 설명해 주는 것 같아 크게 와닿았다. 녹음하면서 가장 눈물이 났던 부분”이라며 신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33efc29ab85a16cfb445367627a9c4687c36dc5bc9994abf8c25e82b39b95fb" dmcf-pid="uc2BATLxlN" dmcf-ptype="general">더불어 “기다려 주신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감동적인 노래와 씨야만의 스토리가 있는 음악으로 찾아뵙겠다. '그럼에도 우린 끝내 노래할 거야'라는 가사처럼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앞으로 노래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테니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5a5187523e80e5254b15aa85fc1097799121199098f2b83a02f363cae473aac5" dmcf-pid="7r6VwHjJSa" dmcf-ptype="general">남규리가 속한 씨야는 오는 30일 오후 6시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을 발매함과 동시에 서울 종로구 이들스(EDLS)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c0dc23fc926188fcdad33d9b1caf246f4bbad0cfa00f2dfae2e1754a3de76d9d" dmcf-pid="zmPfrXAihg"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남규리 유튜브 '귤멍'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북미서 요금 인상…한국은 변화 없을 듯 03-29 다음 그리, 새어머니 호칭 '누나'→'엄마' 변경…"용기 내니 화목해져"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