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자는 누가 될까…'천하제빵' 톱7 결승 1차전 결과 작성일 03-2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JbME4q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b63de0f46760783bebb4c105271042ccab90cf7a0221b975dc3d2e2bc3e4a6" dmcf-pid="fIiKRD8B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천하제빵'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JTBC/20260329154837641ybzp.jpg" data-org-width="559" dmcf-mid="2uj6oCe4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JTBC/20260329154837641yb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천하제빵'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3e6e6fea6f6d5a3ba30e8bb64ae706c7950ae0e278f4a846c38c95085a044a" dmcf-pid="4Cn9ew6byc" dmcf-ptype="general"> MBN '천하제빵' 톱7의 결승 1차전 최종 심사 결과가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a3310981e0e94c44cd6c7e831842b359200f2fa154207228d2a1db4a4577636e" dmcf-pid="8hL2drPKvA" dmcf-ptype="general">2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9회에서는 TOP7 황지오-이경무-김진서-김시엽-성민수-윤화영-주영석의 '결승 1차전' 심사 결과가 드러난다. TOP7과 '한 끼 빵' 미션을 함께 한 대한민국 대표 TOP 셰프 황진선-안유성-김유아-이승준-이원일-오세득-조서형 역시 '결승 1차전' 결과 발표에 앞서 “표정을 알 수가 없네” “심장이 계속 쿵쾅쿵쾅”이라며 진정되지 않는 마음을 드러낸 상황. </p> <p contents-hash="88fd6911724cdda051da45d0cdf4a4247fee32254df60dfbfbfeb5347342147f" dmcf-pid="6loVJmQ9Sj"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근소한 차이로 결과가 뒤집히자 극도의 긴장감이 드리워진 가운데 '결승 1차전' 마지막에 웃을 1등은 누가 될지, 예측 불가한 '결승 1차전'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4a5ffa30003def71dfbdafbbad6c8c2537aa31aa1b86d7d684094abd2f4a33a5" dmcf-pid="PUlaO1EohN" dmcf-ptype="general">마스터 권성준은 심사 도중 한 도전자를 향해 “사과 말씀드립니다. 제가 사실 처음에 못 믿었습니다”라고 고개를 숙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반면 마스터 김나래는 한 도전자의 빵을 두고 “피사의 사탑이 됐어요”라는 날카로운 독설을 내뱉어 시선을 강탈한다. 권성준의 선입견을 깬 도전자는 누구일지, 또 김나래의 '매의 눈'에 딱 걸린 도전자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61fbf811332629fdb653550be28b4fbf380832debe06a1f5a8e861d300c493a9" dmcf-pid="QuSNItDgSa" dmcf-ptype="general">'세미파이널' TOP3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는 심사 결과를 듣는 동안 석연치 않은 분위기로 불길함을 자아낸다. '세미파이널' 1위 황지오는 “시간이 3분만 더 있었다면 어땠을까?”라는 평을 들어 불길함을 높이고, 1라운드 21위, 2라운드 2위, 세미파이널 2위로 '2'와의 인연을 이어온 이경무는 “'2'와의 인연을 끊고 싶다”라는 소망을 얘기하며 초조함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b34099b57b556e1e9eb6361a499b600e7adc297bc180d27d48c07ea6747e62fe" dmcf-pid="x7vjCFwah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저희 팀은 95점이다! 오점이 없으니까요”라고 자신만만해하던 김진서가 “오늘은 김진서 X싼 날”이라는 말을 남기며 극과 극 감정 변화를 표출해 의아함을 돋운다. '세미파이널' TOP3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의 운명이 궁금증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795a3bf57ab166187bc7047fa7ce4e45efd441f978241a30b3b5b137dd7378a6" dmcf-pid="ykPpfgB3So" dmcf-ptype="general">'천하제빵' 9회는 2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9cbba570e7122a3fc027c4fb5c0d064fe2b2f1d940a563d882e9b18ebe49425" dmcf-pid="WEQU4ab0TL"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MBN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석의 개미생활] 넷마블의 ‘특정주주’ 가치 제고 계획? 03-29 다음 이민우 오늘(29일) 결혼, 친양자 입양→득녀하며 '가족의 완성'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