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영숙, 영호와 기싸움 논란 뒤 “상처주는 내 모습 창피해” 심경 작성일 03-2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PTjvnQ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02360a0491714fd77760b2ecd20b9f9c9da1091b4d839f009e7507894483ae" dmcf-pid="pKQyATLx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en/20260329163403872vlnl.jpg" data-org-width="600" dmcf-mid="3Dl638XS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en/20260329163403872vl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U9xWcyoMLC"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7781c1ac0c757cdfe833abc7b65365471e41cea856b1536fa3235f6d83050932" dmcf-pid="u2MYkWgRiI" dmcf-ptype="general">SBS Plus, ENA '나는 솔로' 30기 영숙(이하 가명)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32b4a49907bcfad67b1c578a6217a6ef7a52f024c48f0b5742d18d30a161fb1" dmcf-pid="7VRGEYaeRO" dmcf-ptype="general">3월 28일 영숙은 소셜 계정에 "나는솔로 30기 영숙입니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8a94bc6917168f43bd9819a11199a2740f1f4ca378bedf0660038c3713029c7" dmcf-pid="zfeHDGNdis" dmcf-ptype="general">영숙은 "사실 촬영할 때만 해도 '분량은 좀 나오겠는데?' 싶어 설레기도 했는데, 막상 방송으로 제 안 좋은 모습들이 널리 알려지는 걸 보니 설레었던 제 자신이 부끄럽더라, PD님이 ’딱따구리‘라고 불러주셨을 때, 내 강점인 ’관계에서 직진하고 목표를 이뤄내는 면‘만 생각했었는데 이번 방송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나조차 몰랐던 제 안의 ’딱따구리 같은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고집스러운 면‘을 발견하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b35f2fbfbbf95a09dc687d7faaef17a8f6e2523777aa04bafa1ae782280cd25" dmcf-pid="q4dXwHjJnm" dmcf-ptype="general">이어 영숙은 "방송을 여러 번 돌려보면서 특히 마지막 슈퍼데이트에서 제 모습은 참 창피하고 부끄러웠다! 많이 반성하면서 ’앞으로 꼭 개선하자‘는 마음으로 스스로 지켜나갈 룰도 몇 가지 정해봤다"면서 "그리고 굳이 하지않아도 될 말을 자꾸 하더라구요! (개그욕심 ㅜㅜ) ’메타인지 안 된다‘는 반응들도 겸허히 수용하며, 그런 부분도 앞으로는 줄여보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306006a2e393811825d99cdf2ffd3bab649fa2fd1f8f71015eae23eadc7fa06" dmcf-pid="B8JZrXAin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숙은 "그럼에도 34년의 삶동안에 나를 그렇게 자신감 갖도록 그동안 좋은 말들만 해주신 주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낀다. 또 하나 얻은 점은 방송을 하며 재밌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던 시간 속에서 내 지인들이 날 얼마나 생각해주는지 편이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어 삶이 조금 더 단단해진 기분이다"며 "비록 사랑은 찾지 못했지만, 우리 30기 동기들과 쑥시스터즈, 그리고 청국장, 롤러 데이트, 3표 영숙과 딱따구리 영숙까지... 그 모든 순간을 선물해 준 '나는 솔로'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956e8c0151c842c5832eb3b916511c347814f2b786d3a29197562710df3935" dmcf-pid="b6i5mZcnMw" dmcf-ptype="general">한편 영숙은 '나는 솔로' 최종 선택에서 영호와 성격 차이를 뛰어넘지 못해 선택을 포기했다. 영호는 “둘 다 고집이 너무 세다”, “연애하면 대판이 아니라 개판 싸울 것 같다”며, 앞으로 그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지 물었고 이에 영숙은 “먼저 덤비는 게 느껴지면 나도 지고 싶진 않다”고 답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KY3N4ab0iD"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9G0j8NKp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기 광수, 사칭 글→분량 실종에 입장 밝혔다…"학폭 터진 줄" 황당 [RE:뷰] 03-29 다음 ‘순정남’ 이기택은 어디에…한지민, 박성훈과 더블데이트 (미혼남녀)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