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옌청, 데뷔전 5⅓이닝 3실점…김경문 기대에 답했다 작성일 03-29 2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3/29/0000172360_001_20260329164611437.jpg" alt="" /><em class="img_desc">왕옌청. 한화이글스</em></span></div><br><br>아시아쿼터 왕옌청이 정규시즌 첫 등판에서 5이닝 이상을 책임지며 제 몫을 해냈다. <br><br>왕옌청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5⅓이닝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95개. <br><br>2회 2실점 한 것을 제외하면 큰 위기 없이 5이닝을 던졌다. <br><br>6회가 아쉬웠다. 왕옌청은 몸에 맞는 볼과 안타, 볼넷으로 만루 위기를 자초, 더 이상 버티지 못했다. 선발승 요건을 갖춘 상황에서 책임주자를 남긴 채 교체됐다. 김도빈이 구원으로 나와 급한 불을 껐다. <br><br>비교적 무난한 데뷔전을 치른 왕옌청은 향후 선발 로테이션에서도 긍정적이 메시지를 남겼다. <br><br>경기 전 김경문 감독이 왕옌청에 대해 5이닝 정도 역할을 기대했는데, 기대에 부응한 투구였다. <br><br>김 감독은 "5회 이상 던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5회까지 투구 수를 아껴 6회까지 들어가면 좋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베트맨, 3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마감 임박 03-29 다음 에스파 윈터, 바닷가서 뽐낸 역대급 비주얼…기타 치는 여신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