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도는 느낌, 물도 못 마셔”…김종국, 전정신경염 투병 고백 작성일 03-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gyCe0H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546ff83bfe44f5be5af2fe5792847493e75d44ef6c3206e6242227467430c" dmcf-pid="zCaWhdpX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종국이 전정신경염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유튜브 채널 ‘짐종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d/20260329171504611zqxy.png" data-org-width="891" dmcf-mid="u91P2WgR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d/20260329171504611zqx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종국이 전정신경염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유튜브 채널 ‘짐종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0a76f9741dd602c36786daa95be337d8f774aa04adfca342476b57f23d9a89" dmcf-pid="qhNYlJUZY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전정신경염을 앓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bc7fa69deac93ef1bfb047ec6286fccf5b2a9dadfe36b445fb69a191d11c340" dmcf-pid="BljGSiu55L"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최근 말하는 것도 쉽지 않을 정도로 잔병치레를 했다”며 자신의 질병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a16a1ac9eb011ab28c1a074c48729f4e4e0f9fba84ccf9bc4054d5bb938d898" dmcf-pid="bSAHvn71Hn" dmcf-ptype="general">전정신경염은 귀 안쪽의 전정기관에 염증이 생겨 심한 어지럼증과 메스꺼움 등을 유발하는 질환이다.</p> <p contents-hash="667343d9581ef3f251d4850f0402ca53999e534b23b166eda7036ab155bf1425" dmcf-pid="KvcXTLztGi" dmcf-ptype="general">발병 원인에 대해 김종국은 “한 달 동안 4개국을 오가며 바쁘게 일하다 보니 갑작스럽게 왔다”며 과로와 스트레스를 꼽았다.</p> <p contents-hash="13c25af7a55ed980146daa377031ba0cd644ab384c5916a71df509747e5314c3" dmcf-pid="9Xs0ZcV7YJ" dmcf-ptype="general">증상과 관련해 “균형 감각을 잃게 되고 세상이 빙글빙글 돈다”며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이틀 동안 아무것도 못 먹고 물도 못 마셨다. 누워 있어도 계속 도는 느낌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c15f1accc428226b519bf3eee1bdf17677a588d7684d471803d3e8446216185" dmcf-pid="2ZOp5kfzYd" dmcf-ptype="general">발병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았다고 밝힌 김종국은 투병 중임에도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d58014447018e6f0645a0159abaeebf4a2a24a0c9e5d068cdb85e8dbc71b46d" dmcf-pid="V5IU1E4qGe" dmcf-ptype="general">그는 “어지럽고 힘들어도 움직여야 한다. 활동을 해야 전정기관이 스스로 균형을 찾아간다”며 “오히려 움직이면서 회복해야 빨리 좋아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e5a933ebd5651059c3c8cd45a881a5b3e41c1a46eb1e5e8ce279fe13e0d335" dmcf-pid="f1CutD8BZR"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도 동료 하하의 부축을 받으며 등장했다. 당시 “달팽이관 쪽 이상으로 균형 감각이 무너졌다”며 건강 이상을 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어 보스' 양준혁, 하다하다 25톤 트럭에도 욕심 "물욕 폭발" (사당귀) 03-29 다음 "죽을 때까지 못 갚는다"… 씨야 15년 만 재결합, 남규리 '뭉클 고백'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