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올드보이'가 인생 첫 촬영, 필름 촬영이라 NG날까 더 긴장"[RE:뷰] 작성일 03-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1kNKTs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3022316d722d4cae46cdbfc6d0a53ee88457912555d5bd44f44062b528eeac" dmcf-pid="qrtEj9yO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report/20260329172304827gmao.jpg" data-org-width="1000" dmcf-mid="7vVWSiu5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report/20260329172304827gm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714da71810dd03cc50e4fc19f9eb45ea22bd93b71c195d7f0f2c9f78d9333e" dmcf-pid="BmFDA2WINo"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유연석이 ‘올드보이’로 인생 첫 촬영을 했다며 필름 촬영 시대라 더 긴장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ddd4705b3a8840c14f88181d488f2072cc71609ffa5ed9cfcd44f074e0807252" dmcf-pid="bs3wcVYCjL" dmcf-ptype="general">29일 온라인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선 ‘살목지’에 출연하는 이종원, 장다아, 김준한이 게스트로 출격해 유연석과 토크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bfc0df478ee72e3b4ce5a3cd701bcd06625a9020c187b4b35cdbbb5dbb195b71" dmcf-pid="KO0rkfGhgn" dmcf-ptype="general">이날 첫 촬영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2024년작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한 장다아는 “테스트 촬영이 기억난다. 가서 해야 하는 씬이 정해져 있는데 그 씬에 대한 버전을 다양하게 생각하면서 되게 설렜던 것 같다. 본 촬영을 들어가니까 더 재밌더라. 그렇게 좋은 작품에 매력적인 캐릭터를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했고 촬영 자체가 너무 기대가 되니까 촬영장 가는 게 저는 재밌었다”고 첫 촬영을 추억을 소환했다.</p> <p contents-hash="21844a4e198f87357e2ae3f2dfd0579109c0cbcd9635a0997ec22c48510f3d26" dmcf-pid="9IpmE4Hloi"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한은 첫 촬영의 추억에 대해 “나는 죽을 것 같았는데”라고 운을 뗐다. 그는 2017년작 영화 ‘박열’에서 처음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었다며 “둘째 날 찍다가 NG가 13번이 나고 멘탈이 나가 있었다. 분주하게 촬영 준비하는 스태프들 사이에서 나 홀로 고독하게 ‘나 연기 못 할지도?’ 그 생각까지 들더라. 근데 그 이후로도 몇 년 동안 당연히 역할이 들어오고 작품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땐 더 불안했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ce1e78da397eb0da0039426af09793d1658f64fd84e5f9db68be989ea492b24" dmcf-pid="2CUsD8XScJ" dmcf-ptype="general">이에 유연석 역시 2003년작인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가 자신의 첫 작품이었다고 돌아봤다. 그는 “당시에는 필름 촬영이었다. 한 롤에 2분 30초 짜리 필름으로 찍을 때여서 그때 연출부 형들이 ‘NG 나면 이거 한 롤에 얼만 줄 알아?’라고 겁을 엄청 줬었다. 너무 막 (무섭고)그랬었다”라며 잊지 못할 첫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8d55d839d5bf1bef541a9236525570687dfb8c90d7e3bbf230a570a2a64d9de6" dmcf-pid="Vl7IrP5Tjd"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서범·조갑경 子 외도 사과에…전 며느리 분노 "난리 나니까 대중에 사과하는 척" 03-29 다음 이선빈, 인형탈 쓰고 8년 찐친 박보영에 돌진...‘뽀블리 생파’ 성공할까 (마니또클럽)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