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D-1 관전 포인트 셋 작성일 03-2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c5GNKp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51c2d3a77a306540def7ac5c5e129ad01484861fdcfed5b7346e071345f016" dmcf-pid="usk1Hj9U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제공: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bntnews/20260329172039763pynh.jpg" data-org-width="680" dmcf-mid="pFr01E4q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bntnews/20260329172039763py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제공: KBS 1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083c725d3edc522dca69170388d9cdd3a8d50bb11c2c06d1c88ad7d9553c97" dmcf-pid="7OEtXA2u0O" dmcf-ptype="general"> <br>‘기쁜 우리 좋은 날’이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불러 모을 준비를 마쳤다. </div> <p contents-hash="7baeb6be9b3006e65b9f8cdb0b467d4a324f9dd307c7056d63c630188ee292a5" dmcf-pid="zIDFZcV73s" dmcf-ptype="general">오는 30일(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p> <p contents-hash="a3875cd198dba962f9626f7ee18587aa63677037c379123f0a3c1cbb73f56af1" dmcf-pid="qCw35kfzum" dmcf-ptype="general">극 중 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 팀장 고결(윤종훈 분)과 스타트업 ‘럭키조이’의 공동대표 조은애(엄현경 분)는 인생을 건 치열한 전쟁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22c94621eb2e3177be73b966780e5da3637372a67d03e3aeda06ccb2b7ca46e9" dmcf-pid="Bhr01E4qFr" dmcf-ptype="general">현실이라는 정글 속에서 물러설 곳 없는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예측 불허한 전개와 그 과정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기쁜 우리 좋은 날’ 측은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d6da8fe187145f6776c724eda5f0b13e6520975044e109a423875e0fcbf9535" dmcf-pid="blmptD8B0w" dmcf-ptype="general"><strong>#윤종훈-엄현경-정윤-윤다영, 일+사랑+가족까지 얽힌 인연의 실타래</strong></p> <p contents-hash="9ca3067a5f32b250c867cc32cb8a34fe1e3a0ade53f6bbb3447b2898af0d788c" dmcf-pid="K0ZPfGNdzD" dmcf-ptype="general">‘기쁜 우리 좋은 날’은 윤종훈(고결 역), 엄현경(조은애 역), 정윤(고민호 역), 윤다영(서승리 역)으로 이어지는 주연 라인업으로 첫 방송 전부터 이목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7a648bc6d4df90b5915b27de606faa1e68636a641ee1d41770c15116d1c8cdac" dmcf-pid="9p5Q4HjJzE" dmcf-ptype="general">극의 중심이 되는 윤종훈과 엄현경은 정반대의 성향을 지닌 극과 극의 인물로, 앙숙으로 시작해 서로에게 서서히 물들어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재미와 설렘을 동시에 잡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b3884fb14f19a3a7f1a9818b424b318d28486312f033cfe2b3437289da5a3ba" dmcf-pid="2U1x8XAiFk" dmcf-ptype="general">여기에 사랑과 질투 사이를 오가는 정윤과 윤다영이 사각 관계에 참전하며 파란만장한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네 사람의 인연은 당사자들을 넘어 가족들에게도 영향을 끼치며 대혼돈의 서사를 보여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e3e86f3cb1b3eb4f11b1356599b6a9be7b1bff8b35b5da6425d80626bca7842" dmcf-pid="VutM6Zcnpc" dmcf-ptype="general"><strong>#베테랑 배우 총출동!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따스한 가족 이야기</strong></p> <p contents-hash="9e491f5c42177db570d51feafb5ea369c4da909a79007355c2575d57c33dea48" dmcf-pid="f7FRP5kL0A" dmcf-ptype="general">작품의 무게감을 더하는 베테랑 배우들의 합류는 극의 현실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44f71e022b388642c6f7cb0911183602bed5ed61f8cd8d61e094dee261e94466" dmcf-pid="4z3eQ1Eouj" dmcf-ptype="general">김혜옥(강연자 역)과 선우재덕(조성준 역), 윤다훈(고대치 역)과 문희경(은수정 역), 이상숙(유정란 역)과 정호빈(서권식 역), 이호재(고강수 역)와 정영숙(이영화 역) 등 내로라하는 연기 고수들은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탄탄한 내공을 발산한다. </p> <p contents-hash="ed9e5b17c2187619e903ac5dfaadf3355a1e2d0f2236c7a2f5c37ff70757d0c2" dmcf-pid="8q0dxtDgUN" dmcf-ptype="general">이들은 섬세한 연기를 통해 극의 희로애락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d124eeee77dd307b62ad7cfaa9088c412b7b1e1d0e3b173a78c5b07af682c3b" dmcf-pid="6BpJMFwaUa" dmcf-ptype="general"><strong>#비밀을 숨겨둔 인물들! 애잔 & 긴장 극대화 → 깊이 있는 서사 이끈다</strong></p> <p contents-hash="c19842c9ff3a7aa35fd48552cd71987068a119939af032a724a2e54a8a70bc91" dmcf-pid="PbUiR3rNFg" dmcf-ptype="general">‘기쁜 우리 좋은 날’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사건 속에서 가족의 온기와 개인의 내밀한 삶을 담아낸다. </p> <p contents-hash="c0e6c509355dcf42eca1b45a957ef9265767e0be06e2b40fc3100ebccfba06a2" dmcf-pid="QKune0mjuo" dmcf-ptype="general">회사를 잃었다는 비밀을 가족들에게 숨기고 있는 조은애나 실직 후 1년 가까이 출근 쇼 중인 조성준 등 애잔함과 동시에 극적 긴장감을 유발하는 개인 서사들은 극의 밀도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c468d3bea6d43b1d6e060f751718ff192d8269f66a3a8d2d3e3f4714a4b7a7e6" dmcf-pid="x97LdpsAUL" dmcf-ptype="general">복잡한 인생사 속, 위기를 맞은 인물들이 가족의 힘으로 다시 일어서는 모습은 웰메이드 가족극의 가치를 증명할 것이다. 평범한 듯 특별한 우리네 삶을 통해 안방극장에 따스함을 전달하며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이야기할 ‘기쁜 우리 좋은 날’의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8dbeb737597753992fa732bcc707b3c8dec381704cc1cd97a973489fe5809373" dmcf-pid="ygdlOMFY3n" dmcf-ptype="general">한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30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c131e192067a9044dea3a35b9659e638cc0eed140d91e327f3fd0f088170941" dmcf-pid="WaJSIR3G7i"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전체 재결합' 남규리 "씨야 주식회사 설립, 멤버들이 임원"(귤멍) 03-29 다음 조현아, 홍주연 아나 언급에 ‘열애설’ 전현무 눈치 “헤어졌다”(사당귀)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