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끌고 '헤일메리' 밀었다…극장가 판 바뀌는 중 [MD이슈] 작성일 03-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YIFw6b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1ae54370fdf11d7961f74c607cd20923283bba137fd3d6e91cd35940cf6fdb" dmcf-pid="99GC3rPK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ydaily/20260329174729515qqgw.jpg" data-org-width="640" dmcf-mid="bdNerP5T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ydaily/20260329174729515qq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fb2ac66c3a934139132252b6499a363a171b9ff7f2b31bd6b95030c4754049" dmcf-pid="2euZ2WgRO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빠른 속도로 관객을 끌어모으며 극장가 분위기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b95c46dbc3d969c5b7207e9ea690bca054286ed2fb1eeb68d2d6d5c2c990ca0" dmcf-pid="Vd75VYaeOq" dmcf-ptype="general">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2만530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42만7516명으로, 역대 흥행 2위 ‘극한직업’과의 격차도 빠르게 좁혀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75e064c373d97d70431b9c1f0e5ce83a4fc890716a8dc1c8f8af160cb525dfad" dmcf-pid="fJz1fGNdmz" dmcf-ptype="general">개봉 8주차에 접어든 상황에서도 꾸준히 관객을 끌어들이며 흥행 저력을 이어가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한 작품이 장기간 극장가를 견인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p> <p contents-hash="13189c1cacdb2ee0cc801b945a12574b01f6549bc1d1a8cf3691ba9ebd012627" dmcf-pid="4iqt4HjJr7"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같은 날 17만360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누적 관객 수 100만3854명을 기록, 개봉 11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5568dba9f4a71ac4224851cb36da885dd7d5f8825057d15bb2b6fe471e04af94" dmcf-pid="8nBF8XAimu" dmcf-ptype="general">특히 빠른 관객 증가세와 함께 예매율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향후 흥행 확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기존 흥행작과는 결이 다른 SF 장르라는 점에서도 관객층을 넓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32fcf36215f79750982e0058f65f1760e686be97ec3afadbcf6b4d972cb1d8d7" dmcf-pid="6Lb36ZcnOU" dmcf-ptype="general">현재 극장가는 ‘왕과 사는 남자’의 독주 체제 속에서도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뒤를 바짝 추격하는 흐름이다. 하나의 흥행작에 의존하던 분위기에서 벗어나, 서로 다른 장르의 작품이 동시에 관객을 끌어들이는 구조가 형성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fad17097c3484d8d9d850d5f76fc5a361c3ac37cc8a0fa4d2ea98d2de93d007d" dmcf-pid="PoK0P5kLOp"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경우, 침체됐던 극장가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 ‘왕과 사는 남자’의 장기 흥행과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상승세가 맞물리며 극장가 전체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중 외도' 아들 불륜 논란에…홍서범·조갑경, 고개 숙였다 03-29 다음 英 옴디아, SKT ‘AI 전략’ 집중 조명 “SKT는 글로벌 AI 인프라 전환 이끄는 선두주자”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