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최예나, ‘예나 코어’로 꽉 채운 막방 작성일 03-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k7GNKp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ea95f54aa611bd2017f39e2f8318a0393c512c3c3fe8059e69f9226df70459" dmcf-pid="pBEzHj9U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기가요’ 스틸컷. 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SEOUL/20260329174126831tcfb.jpg" data-org-width="700" dmcf-mid="3zjpyoqF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SEOUL/20260329174126831tc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기가요’ 스틸컷.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a05e908b4510ba4a553a3ac4510168329adea0a834421e207d88eed8838dce" dmcf-pid="UbDqXA2un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특유의 긍정 에너지와 힙한 감성을 앞세운 ‘캐치 캐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160da969b8196ef13cf544338b58bee257dbd577b0c36167530d3a7681a948e" dmcf-pid="uKwBZcV7LL"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이며 굿바이 스테이지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5ef9662c13e37de28c572a89cdd4e5409beb394b2bfa5f53bd76abcf5278a892" dmcf-pid="79rb5kfzLn" dmcf-ptype="general">이날 최예나는 순백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동화 속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180도 반전됐다. 최예나는 2세대의 향수와 젠지의 트렌디함을 결합한 ‘예나 코어’를 무대 위에 완벽히 구현해 냈다.</p> <p contents-hash="934673188c15f5caabf7e8a49ecac3e731572e9cbc011f32710f308f1af87e4b" dmcf-pid="z2mK1E4qii" dmcf-ptype="general">특유의 앙큼한 보이스 컬러와 세련된 일렉트로 팝 사운드가 어우러진 ‘캐치 캐치’는 최예나의 독보적인 에너지를 가감 없이 보여줬다. 특히 격렬한 퍼포먼스 중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는 한층 성장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하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860e89212b8a9abd685be558258b5b8ee8ebc9818e55af630a27855ad52377e1" dmcf-pid="qVs9tD8BJJ" dmcf-ptype="general">미니 5집 ‘LOVE CATCHER’는 사랑의 시작 단계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긴장감과 밀고 당기는 관계를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경쾌한 사운드 위에 관계의 긴장감을 재치 있게 녹여내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ca69341a61a05a32977c701336254bfd62554859bf6d673a8076ab30cf7f952" dmcf-pid="BfO2Fw6bMd" dmcf-ptype="general">퍼포먼스 역시 압권이었다. 댄서들과 유기적으로 대형을 바꾸며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연출은 마치 한 편의 짧은 뮤지컬을 보는 듯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중독성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368e765b43d0573832fdaa6a4fda82be47115f08f4d8f98a697640a31d143c4" dmcf-pid="b4IV3rPKee" dmcf-ptype="general">‘인기가요’를 끝으로 이번 앨범 활동을 성료한 최예나는 곧바로 단독 콘서트 준비에 돌입한다. 최예나는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6 YENA LIVE TOUR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b63f3f225257fd734cc1400bbd93d78c49c1f20a9d00215c81352c66be42178" dmcf-pid="K8Cf0mQ9MR" dmcf-ptype="general">앨범 활동 종료의 아쉬움을 달래줄 이번 콘서트에서 최예나가 또 어떤 파격적인 무대와 ‘예나 코어’를 선보일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IP에 6000억 베팅…게임업계 뜨거운 R&D 경쟁 03-29 다음 윤은혜 "10년간 명품 산 적 없어… 잘나가는 동료 보며 우울감 느끼기도" 고백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