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상무 꺾고 핸드볼 H리그 PO 진출 '포기 못 해' 작성일 03-29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9/AKR20260329040900007_01_i_P4_20260329180912536.jpg" alt="" /><em class="img_desc">29일 상무전에서 슛을 던지는 두산 정의경<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두산이 상무를 꺾고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PO)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br><br> 두산은 29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7-20으로 이겼다. <br><br> 승점 17을 기록한 두산은 3위 하남시청(승점 21)과 승점 차를 4로 좁혔다. <br><br> 그러나 하남시청이 한 경기를 덜 치렀고, 두산은 잔여 경기가 3경기밖에 없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는 3위 추격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br><br> 김연빈이 5골, 3도움으로 활약했고 베테랑 정의경도 4골을 보태며 두산의 승리를 합작했다. <br><br> 김연빈은 "아직 플레이오프 진출을 포기하지 않았다"며 "끝까지 해봐야 아는 거니까 두산다운 경기를 하면서 남은 경기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겠다"고 말했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9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두산(8승 1무 13패) 27(10-10 17-10)20 상무(2승 3무 17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스타트업 판 바꿔…美 현지서 부딪치며 도전해야" 03-29 다음 "범죄도 아닌데" 이휘재 눈물의 복귀, 공은 다시 대중에게 [이슈&톡]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