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부부 사과에 전 며느리 분노 "뻔뻔한 태도 그대로, 대중 아닌 우리에게 사과해야.." 작성일 03-2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YRQ1Eo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8a8e26f35f2e4ee7f12776b6c311a028dac3a49b78203bab161d2e52845d03" dmcf-pid="8rotZcV7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report/20260329183702952qyjw.jpg" data-org-width="1000" dmcf-mid="fzKmD8XS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report/20260329183702952qy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e039359c2198347dac9a89d09a1b999b8778f902056aceb323f60a05e06136" dmcf-pid="6mgF5kfza5"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을 둘러싼 외도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한 가운데 전 며느리 A씨가 분노를 표출했다.</p> <p contents-hash="0375550140c3877ea4e850a2a4f2ea3bd6b84dc49a6b31076d3738117ad11af1" dmcf-pid="Psa31E4qkZ" dmcf-ptype="general">A씨는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부부의 사과문을 캡처해 게시하곤 "대중이 아닌 나와 내 아이 그리고 내 가족들에게 사과하라"며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d575748845585914a11c4aaaf14d8cd1bc9c7e9a4fdb350ead72ee903a6eb49" dmcf-pid="QON0tD8BgX" dmcf-ptype="general">A씨는 "난리 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이라고 꼬집곤 "모든 게 진실이니 애매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거짓사과, 억지사과, 뻔뻔한 태도 그대로. 방송에 알리는데 햇수로 3년"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d50e8850ca22cbcb967de91bafcf118bcfe45743810d62a016f06d03009114cc" dmcf-pid="xIjpFw6bcH" dmcf-ptype="general">이어 "인정하기는 싫고 쪽팔리고, 그런데 본인 아들의 잘못인 거고. 나와 내 가족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시라"고 요구하곤 "여러분 제발 쉽게 사라지지 않게 계속 도와 달라"고 청했다.</p> <p contents-hash="828608a35bb25b7e5c9e89dc08df4bbb003ddcdfca6dee69c044078409584f2f" dmcf-pid="yVpjgBSroG" dmcf-ptype="general">금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하여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 우리 부부는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우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baaddf5ff82cafd53c1ddeef48fdf134130eadfbfc8ea38afa26ed92e44a10b4" dmcf-pid="WfUAabvmAY" dmcf-ptype="general">이들은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면서 "비록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f8895f7346cdc044086dd6835d5390f70ea5a6a5f70f92ad21202f139cd51a37" dmcf-pid="Y4ucNKTsaW"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차남이자 전 축구선수로 잘 알려진 B씨는 최근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앞서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A씨가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B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2ed9dddfd108255930a7dce5b11fb658747af8b6270a47f8d2039718ced47116" dmcf-pid="G87kj9yOjy" dmcf-ptype="general">A씨가 이에 불복하면서 오는 4월 항소심이 진행될 예정으로 A씨는 23일 채널 ‘가로새로연구소’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024년 2월 결혼 후 임신 중인 상황에 남편이었던 B씨가 동료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면서 "1심 판결 이후 위자료와 양육비 지급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으며 시부모도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3a2594eebb603722f8b2ea974c152ef6c2e79682af007f6a4acb0e4d3577b43" dmcf-pid="H6zEA2WIkT"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 사진 = MBC 에브리원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물 난다" 전소미, 수백만 원 명품 목걸이+팔찌 분실..'어글리 코리안' 논란 이어 악재 [스타이슈] 03-29 다음 "유연석 옆 특급 어시스트"...'신이랑' 전석호, 최고 시청률 견인 신스틸러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