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상무 꺾고 핸드볼 H리그 PO 진출 희망 이어가 작성일 03-29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9/0001344186_001_2026032918471203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9일 상무전에서 슛을 던지는 두산 정의경</strong></span></div> <br> 두산이 상무를 꺾고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PO)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br> <br> 두산은 오늘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7-20으로 이겼습니다.<br> <br> 승점 17을 기록한 두산은 3위 하남시청(승점 21)과 승점 차를 4로 좁혔습니다.<br> <br> 그러나 하남시청이 한 경기를 덜 치렀고, 두산은 잔여 경기가 3경기밖에 없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는 3위 추격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br> <br> 김연빈이 5골, 3도움으로 활약했고 베테랑 정의경도 4골을 보태며 두산의 승리를 합작했습니다.<br> <br> 김연빈은 "아직 플레이오프 진출을 포기하지 않았다"며 "끝까지 해봐야 아는 거니까 두산다운 경기를 하면서 남은 경기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골대만 세번, 무너진 수비… 홍명보號 '가상의 남아공'에 참패 03-29 다음 KT, 박윤영호 출범 직후 대규모 임원 교체 예고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