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2회 전국 클럽대항 볼링대회'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03-29 29 목록 [강일구 기자 kgb019@sisajournla.com] <br><br><b>폐회식과 시상식 진행...단체전, 개인전 수상자 확정<br>전국 최대 규모 상금 내건 전국 단위 대회 일정 마쳐</b><br><br>'제2회 용인특례시·시사저널 전국 클럽대항 볼링대회'가 용인 볼토피아 볼링장에서 폐회식과 시상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 상금을 내건 전국 단위 볼링대회로 진행됐다. 대회는 용인특례시체육회와 시사저널이 공동 주최하고 용인특례시볼링협회가 주관했으며 용인특례시와 바이네르 제화, 세라블룸, 다본다, SR파트너스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안전 운영을 위해 용인특례시볼링협회와 의료협약을 체결한 서울예스병원이 대회 현장에 구급차를 지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86/2026/03/29/0000125518_001_20260329190614565.jpg" alt="" /><em class="img_desc">프라임팀(정미선, 이종상, 박봉준)이 '제2회 전국 클럽대항 볼링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최준필 기자</em></span><br><br>클럽대항 단체전 결승에서는 프라임팀(정미선, 이종상, 박봉준)이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준우승은 어빌리티팀(임효재, 윤성운, 유동관)이 차지했고, 3위는 스플릿(용인)1팀(이명숙, 함수진, 김대환)이 기록했다. 우승팀에는 상장과 트로피, 상금 400만원이 수여됐고 준우승과 3위 팀에도 각각 상장과 트로피, 상금 200만원, 120만원이 전달됐다.<br><br>정미선 프라임팀 주장은 우승 소감에서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우승이다. 작년에 아쉽게 2위를 했으나 올해 우승을 하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 함께해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86/2026/03/29/0000125518_002_20260329190614738.jpg" alt="" /><em class="img_desc">'제2회 전국 클럽대항 볼링대회'에서 개인전 수상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최준필 기자</em></span><br><br>개인전에서는 1위 박남이(팀퍼플 1팀) 선수가 781점의 점수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정옥순(플렉스279 1팀) 선수가 761점을 기록했으며, 3위는 조명현(코어팀) 선수가 760점으로 뒤를 이었고, 이성수(팀피닉스 2팀) 선수는 751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개인전 수상자에게도 순위에 따라 상장과 트로피, 상금 50만원, 25만원, 15만원, 10만원이 수여됐다.<br><br>박남이 선수는 "함께해준 팀 동료들 덕분에 1등을 차지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대회가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했다.<br><br>별도시상으로 진행된 퍼펙트 게임 수상은 강요한(더 반달K팀) 선수와 김대환(스플릿팀)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br><br>대회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 경기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식과 시상식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안전한 운영 지원도 함께 이뤄졌으며, 참가 선수들은 마지막까지 열띤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마쳤다.<br><br> 관련자료 이전 디오 "AX 혁신해 디지털 임플란트 시술 3일→1시간 단축" 03-29 다음 “아빠는 하는 게 하나도 없네” 차태현, 5만원으로 ‘마니또’ 조력자 구했다 [순간포착]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