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클럽' 박보영, 조인성에 SOS…"사장님 자리가 없어" 당황 [TV캡처] 작성일 03-2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LtsxtW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9460328b68d67c3fc00a9f56abff7558fdc938acb980f5d0c7ccba8cace284" dmcf-pid="ZCoFOMFY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today/20260329185701445zysh.jpg" data-org-width="600" dmcf-mid="Hhg3IR3G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today/20260329185701445zy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a249eef3375bef3fb7ed92ecba0e6a680ad57e9766f53e18787447543b8bcc" dmcf-pid="5hg3IR3GJ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박보영이 차태현·조인성의 회사를 찾았다.</p> <p contents-hash="087e30abb14b931e3d3d83c64e688d66a4ea19877e6488235739bd8bd2e00ac8" dmcf-pid="1la0Ce0HJO"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는 박보영이 마니또 작전을 위해 차태현의 회사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878955a71b53388339b2f211c6ac07e2d8ab529adcf14410d60c3e98dfc253c" dmcf-pid="tSNphdpXes" dmcf-ptype="general">이날 이선빈은 박보영에게 초대장을 전달하기 위해 아르바이트생으로 위장했다. 그는 인형탈을 쓰고 아르바이트생인 척 한 요가원의 홍보용 물티슈를 전달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0ba1415ff70c433912851c98e3e1c9d212deda85df5745f801f99f06a411ceda" dmcf-pid="FV1o9yoMdm" dmcf-ptype="general">말 인형탈을 쓴 이선빈은 "어때? 괜찮은데?"라며 만족했다. 그는 중년의 남성인 척 서툰 글솜씨로 물티슈와 함께 전달할 파티 초대장을 작성했다. 편지에는 "오늘 밤 21시 강남구 신사동 카페로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a7957f16d1fef867ca6f10570e007bfdcdeef06163e5eaf1a685ee81dca6013" dmcf-pid="3ftg2WgRnr" dmcf-ptype="general">한편 차태현은 "문어는 뭐 하는 건가. 너무 활동을 안 한다"며 선물 0개에 심기불편한 모습이었다. 박보영은 '사장'인 차태현을 위한 명판을 직접 꾸미고 그를 위한 도장을 만든 상태였다. 하지만 차태현 소속사 건물 앞에서 들어갈 방법을 몰랐다.</p> <p contents-hash="f708117bfe5ff3e5fd6e1e06e15593604f1abbf91abc472ead33ba93467815d3" dmcf-pid="04FaVYaedw" dmcf-ptype="general">결국 박보영은 공동 대표인 조인성에게 전화를 걸었고, 조인성은 "누구야, 누가 괴롭혀?"라며 당장에라도 해결해 줄 것처럼 물었다. 박보영이 "회사 어떻게 들어가요?"라고 묻자, 조인성은 "잠깐만, 회사에 있어?"라고 확인한 뒤 직원을 내려보냈다. 그러면서 "누가 뭐 괴롭히는 사람 없지? 바로 전화해야 돼. 바로 움직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07937574e7509855c1e5f2e931af42b19f233409071e95bbd57f1107d4f7943" dmcf-pid="p83NfGNdRD"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1층에서 만난 직원에게 "저 보셨다고 절대 말씀하시면 안 돼요"라고 당부했다. 그가 직원의 안내를 받아 사장실인 줄 알고 올라간 곳은 미팅룸이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박보영이 당황하자, 직원은 "4층은 사무 공간이고 5층은 미팅룸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79bc6a4ff439b7d5fc4a123015f952e5d6a3e6f58e59636a707d7604983de14" dmcf-pid="U60j4HjJRE"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이게 뭐람? 사장님 자리가 없는 게 말이 돼요?"라며 당황했다. 그는 "사장님 자리가 왕 자리니까"라며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차태현의 명판을 뒀다. 그러면서 "사장님 빨리 와서 제 선물 보세요"라며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uPpA8XAiM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스하키 HL 안양, 아시아리그 파이널 2연패 '벼랑 끝' 03-29 다음 24조원 손실에 ‘꿈의 전기차’ 포기…혼다, 소니 손 놨다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