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HL 안양, 아시아리그 파이널 2연패 '벼랑 끝' 작성일 03-29 21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ab_zoom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3/29/0003512422_001_20260329191211124.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스하키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파이널 2연패를 당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사진 HL 안양</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파이널에서 벼랑에 몰렸다. <br> <br> 백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29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플레이오프 파이널(5전3승제) 2차전 홈 경기에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일본)에 0-3으로 졌다. <br> <br> HL 안양은 유효 슈팅 수 29대19로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파워 플레이 기회를 번번이 놓치고 수비 실책이 겹쳤다. <br> <br> 1피리어드 13분 54초 수비 지역 턴오버로 미우라 료스케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반격에 나선 HL 안양은 2피리어드에 상대 마이너 페널티로 세 차례나 수적 우세 기회를 잡았지만 동점 골을 뽑아내지 못했다. <br> <br> 3피리어드 역시 유효 슈팅 14-3으로 일방적인 공세를 펼쳤지만, 8분 53초 또다시 수비 실책이 나오며 나카지마 쇼고에게 추가 골을 허용했다.경기 종료 2분 40초 전 수문장 이연승을 빼고 추가 공격수를 투입하는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으나 오히려 18분 48초 다카기 겐타에게 엠티넷 골을 헌납했다. <br> <br> 안방에서 2연패를 당한 HL 안양은 다음달 2일 홋카이도 도마코마이로 장소를 옮겨 파이널 3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지예은, 멜로망스 민석 짝사랑..눈물이 그렁그렁해" ('런닝맨') 03-29 다음 '마니또 클럽' 박보영, 조인성에 SOS…"사장님 자리가 없어" 당황 [TV캡처]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