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3R 최저타수 기록…포드 챔피언십 2연패·투어 2연승 '눈앞' 작성일 03-29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3/29/2026032990122_thumb_074241_20260329194641149.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29/2026032990122.html<br><br>[앵커]<br>지난주 LPGA 무대에서 8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효주가 포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11언더파를 몰아치며 1위에 올랐습니다. 내일 마지막 라운드에서 1위를 지키게 되면 대회 2연패와 투어 2연승을 동시에 달성하게 됩니다.<br><br>윤재민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10번홀 먼 거리의 버디 퍼트를 깔끔하게 성공한 김효주, 11번홀에서도 완벽한 퍼트로 버디를 잡아냅니다.<br><br>이어진 12번 파5 홀에선 실수를 한 듯 멋쩍게 웃어보였지만 이글을 기록했고, 13번홀에서도 버디를 기록합니다.<br><br>포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11타를 줄인 김효주는 2위 넬리 코다에 4타차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br><br>김효주 / LPGA 투어 프로<br>"오늘은 티샷 퍼터 다 마음에 들었던것 같아요.<br><br>계속 로우 스코어를 칠 수 있어서 너무 기분좋게 마무리한것 같습니다.<br><br>첫날에도 11언더파를 친 김효주는 3라운드 합계 역대 최저타수 기록도 새로 썼습니다.<br><br>내일 마지막 라운드에서 7타 이상 줄이면 4라운드 최저타 기록도 경신합니다.<br><br>1위 자리를 지키면 지난해에 이은 대회 2연패에,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은 투어 2연승 기록까지 동시에 석권합니다.<br><br>첫날 12언더파 선두로 출발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미국 데뷔 2년차인 윤이나와 함께 김효주에 9타 뒤진 공동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br><br>TV조선 윤재민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HL안양 5연패 꿈…일본 팀에 막혀 좌절하나 03-29 다음 "미쳤나? 플라스틱 컵 하나가 11만 원?" 오타니 앞세워 팬 지갑 털다 역풍 맞은 다저스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