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클럽' 차태현, "학원 안 가는 건 안 돼" 딸 교육은 확실하게 [TV캡처] 작성일 03-2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G7KTLxn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72a14b10ddef9e496a6b7ae35d6a6350f194aab6b1d7b9b8078eb657682e6" dmcf-pid="qLHz9yoM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today/20260329195107017wkii.jpg" data-org-width="600" dmcf-mid="7DU8MFwa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today/20260329195107017wk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c5d4c2ffed84b2918ef698128ec6b5edf2a9bd4bbfe9cdd2890ac96a82853d" dmcf-pid="BoXq2WgRJ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차태현이 딸과 함께 마니또 작전을 세웠다.</p> <p contents-hash="0a5391d1e79a48bf788a976c681ce38103cef9251ea795d323b3776f5526ab3a" dmcf-pid="bgZBVYaeJH"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는 차태현의 딸이 조력자로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08a9436c0a3a49b0b89d1ad665308dd4641c0297b1356639ba32a9d9cf17717" dmcf-pid="Ka5bfGNddG" dmcf-ptype="general">이날 차태현은 학원을 마치고 돌아온 딸 태은 양의 등장에 활짝 웃으며 기뻐했다. 그는 태은에게 "친구랑 뭐 먹기로 했어?"라고 물었고, 태은은 "우리 다이어트 내기했다. 마라탕은 안 돼"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e95806c4350764d09e6dad55fa436abe5274b1abb24d94cb723950f4e8146b9" dmcf-pid="9N1K4HjJdY" dmcf-ptype="general">딸의 친구도 마니또 작전에 함께하기로 했다. 차태현이 "또 선물을 줘야 하는데 카드 같은 걸 써야 한다. 강훈을 위해 소녀팬의 응원 편지를 쓰는 거다"라고 설명하자, 태은은 "친구가 그런 거 되게 잘 쓴다. 래퍼 빈첸한테도 썼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08e7345860aa5ea513964b07ff1f0b6b40199b4b5d3742035cd38845682610" dmcf-pid="2jt98XAiJW" dmcf-ptype="general">딸 친구까지 차에 태워 향한 곳은 한 카페였다. 태은은 "친구가 있으니까 마음이 급격히 편해졌다"며 안심했다. 차태현이 "영어 학원에 빨리 전화해"라고 하자, 태은은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안 갈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d1b01682a70df2652523e0814bff005bddedf6111da19ab63c174394c8a02a" dmcf-pid="VAF26Zcnny" dmcf-ptype="general">그러자 차태현은 단호하게 "안 가는 건 안 돼"라며 아버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하원하고 너희들이 (강훈에게) 전해달라"고 덧붙였다. 태은은 "그럼 우리 숙제는 못 하겠다"고 했고, 친구도 "그냥 때려치워"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17e7330e7af1f28640efa69f3bb96c59b09c12492829c6f7cf21fa18132bd33e" dmcf-pid="fc3VP5kLRT" dmcf-ptype="general">태은은 강훈을 향한 응원의 편지를 작성하기 전 "근데 이분은 뭐 하시는 분인가"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배우야 배우"라고 답했다. 그제서야 태은과 친구는 강훈이 출연했던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봤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6bb34f3ce345ae741ab502bf8436ebc344f2b707c273575c841df65a28d86c5" dmcf-pid="4k0fQ1Eonv"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딸의 활약에 "결국 아빠는 하는 게 하나도 없네"라며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8Ep4xtDgi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애교 3종' 미션에 당황.."더이상 짤 제공하고 싶지 않아"[런닝맨][★밤TView] 03-29 다음 BTS 뷔 "父는 연예인 꿈꾸다 실패, 대구 MBC FD 출신" (요정식탁)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