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사과에도…전 며느리 분노 "억지 사과·뻔뻔한 태도" 작성일 03-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EoVhd8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e03209b0d2f7272cc4b212f29b21dc9e263dd2a68d319abb72e7269d60168" dmcf-pid="zkDgflJ6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daily/20260329213146789bxvj.jpg" data-org-width="658" dmcf-mid="u3pXr9yO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daily/20260329213146789bx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e58b5d280c95b6661b46790ac55b1f071b772a07466b0d3c8f6ed5f11edf2f" dmcf-pid="qEwa4SiPI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차남 A씨의 외도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 가운데, 전 며느리로 추정되는 인물이 반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f5d337ac7e0339bae76198f7dae1b7f808bba7753a099beac507cfdcaba705d" dmcf-pid="BDrN8vnQsx" dmcf-ptype="general">29일, 홍서범 조갑경의 전 며느리 B씨로 추정되는 누리꾼은 SNS를 통해 이들의 입장문을 공유하며 비판을 내놨다.</p> <p contents-hash="1802f5fe638e0e7a1bd63a138d0e05f360abebb5459732fc144e39835a0b8f57" dmcf-pid="bwmj6TLxIQ" dmcf-ptype="general">B씨는 "난리 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한다. 거짓 사과. 억지 사과. 뻔뻔한 태도 그대로. 방송에 알리는데 햇수로 3년"이라고 주장하며 "여러분 제발 쉽게 사라지지 않게 계속 도와달라"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fddfb8662fb2570ae6cdb776ce79c70cee134daf90eb1564b715776833d8770" dmcf-pid="KrsAPyoMEP"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5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A씨가 사실혼 관계를 맺은 가운데 외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A씨는 B씨와 한 차례의 임신, 유산을 겪은 뒤 혼인신고 없이 결혼을 했으나 한 달 뒤 B씨가 임신한 후 외도를 저질렀으며, B씨가 낸 소송에서도 패소해 위자료 3000만원, 자녀 양육비 월 80만원 지급을 명령 받았다고.</p> <p contents-hash="031cc8b0b454b8101359b7f2d124aee044d26fffc94f451582c3b1f6c8dea750" dmcf-pid="9mOcQWgRm6" dmcf-ptype="general">하지만 B씨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시부모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에게 A씨의 외도 사실을 여러 차례 알렸으나 이들이 방관만 했다고 주장했고, A씨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홍서범이 위자료 일부를 먼저 지급했고, 항소로 인해 양육비 지급이 보류 중이라고 밝혔으나 이에 대해 B씨가 재차 반박을 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9eff1df1fc740f6c4549ca5ca0ef1a4df4520609158315d0a5d74fa9967d8d06" dmcf-pid="21FYEBSrE8" dmcf-ptype="general">이에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지난 28일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 관련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라는 입장문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d5ae4143266e4be49ed65fafdb4ae62044ff38b7f435b6fc32487fa10668825" dmcf-pid="Vt3GDbvmD4"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은 "귀국 후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 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며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8111656adcf626c788cc680283c137d68016ab8e7fe9a88fbb52d7f088d744c" dmcf-pid="fF0HwKTsIf" dmcf-ptype="general">이어 이들은 "비록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 무엇보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0beed397c3e0e9e3f5e80bc8aa739d67b5977bfd50f24b9365435d04760d80" dmcf-pid="43pXr9yOO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p> <p contents-hash="76b9b6e4aa36513f1c0bcaa67b5839a24be017450a38fe035dde65d8bd08d76d" dmcf-pid="80UZm2WIs2"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조갑경</span> | <span>홍서범</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6pu5sVYCI9"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세' 이민우, 오늘(29일) 11세 연하 재일교포3세와 결혼 "두 딸 아빠" 03-29 다음 규현, '흑백요리사' 섭외 받았었다…셰프들도 인정한 요리 실력 (냉부해)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