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i 출신 김준한 “'응급실' 저작권, 아직도 삶에 보탬 돼” 작성일 03-2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IaPyoM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5e2c4e1c0b672a4e09b134e3d030bf1334f2b239ba56c73d0979dc9af26aa" dmcf-pid="2ACNQWgR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JTBC/20260329214622109yxft.jpg" data-org-width="559" dmcf-mid="KNNQzw6b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JTBC/20260329214622109yx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9e32fd4d20941775e63d275ddf097d7d74d8da06d31b4032b5d01273db4713" dmcf-pid="VchjxYaevM" dmcf-ptype="general"> 밴드 izi 드러머 출신인 배우 김준한이 히트곡 '응급실'의 저작권 수익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3598bc3cedb0af751ca09a730ab0516c6b1aa9e66bca7f259eb02009038a93a" dmcf-pid="fklAMGNdWx"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오늘 토크 못 빠져나와.. 유바리토크바리 | 영업 30일차 | 이종원 장다아 김준한' 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68faa217fac7b4a0441e9fafb197385ecef77a5f7849862203926b19eee28f6" dmcf-pid="4EScRHjJCQ" dmcf-ptype="general">영화 '살목지' 홍보차 이종원, 장다아와 토크쇼에 나선 김준한은 밴드 izi 드러머로 활약한 과거를 언급했다. 그는 “음악은 고등학교 때 시작했다. 완전히 결심한 건 고3때였다. 고등학교 때 호기심에 밴드부를 들어갔다. 그 나이에 친구들끼리 모여서 빠져들면 앞뒤 안 가리고 빠져들지 않나. 그렇게 드럼을 치기 시작했다. 때려 부수는 게 좋았다”며 드럼을 치기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887d1722df86f93d588d92c155a2a70f3a53175a30ea38699c610a1541d6529" dmcf-pid="8Vd9tab0vP" dmcf-ptype="general">이어 “드럼이랑 멀어진 지는 15년 정도 됐다. 그래서 연습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즉석에서 메탈리카의 '엔터 샌드맨', izi의 히트곡이자 드라마 '쾌걸춘향' OST인 '응급실'을 연주했다. </p> <p contents-hash="e570814749854ed40a8c6fd76a635514eefd57655d2d7f43d92e177119c0d113" dmcf-pid="6fJ2FNKpC6" dmcf-ptype="general">출연자들의 박수를 받은 김준한은 “진짜 어색하긴 하다. 옛날에는 몸이 알아서 쳤는데 이제는 하도 안 쳐서 잘 안 된다. 노래방 가면 무조건 '응급실'을 불러서 노래가 늘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df18ef14d9e7ebe5deb9d763424402e11b626b149fffa3088c23e01d1e133b6e" dmcf-pid="P4iV3j9Uh8" dmcf-ptype="general">이어 유연석이 “노래방 탑100에서 밀려났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농담을 하자 “오해다. 아직도 20위권 안에 있다”며 “10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은 20년 안엔 없었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응급실'은 실제로 촬영 날짜 기준으로 노래방 차트 5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74649c999319433afbcb3c4be8704d51b68f4f82e5fb0ca0cbee21644a5fd610" dmcf-pid="Q8nf0A2ul4" dmcf-ptype="general">이를 눈으로 확인한 김준한은 “스테디셀러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말했고, 저작권에 대한 질문에도 “가랑비에 옷 젖듯이 삶에 보탬이 되어주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22431cea9ec3a7f6fdb5aa51e139e21bc27508a44d0c94a3daf61fecac79ac1d" dmcf-pid="x6L4pcV7Cf"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희, 남편 친구들 나랑 사귄다니 아무도 안 믿어…"실물 보여주니 그제야 ‘인정’” ('미우새') [핫피플] 03-29 다음 하남시청, 이현식 9골 4도움 맹활약…충남도청 꺾고 PO까지 승점 1점 남아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