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손담비, 11개월 딸 해이 공개…이규혁 쏙 빼닮았네 [TV캡처] 작성일 03-2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DjTMFY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2e7835a080992e106e0084379a20921427d31e0745efae02f3c887952433d" dmcf-pid="QVwAyR3G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today/20260329215408690wmul.jpg" data-org-width="600" dmcf-mid="6hFX9IRf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today/20260329215408690wm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8673ceee6f2519722a1ff38a1f04decbe37dd344e2e6b3d92dd4d84e0e633c" dmcf-pid="xZM8juIkn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11개월 된 딸 해이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a8bec43383e873211ff8bf05cccda179bc9148193ea92481c4ec6d58e48affc" dmcf-pid="yiWlpcV7eZ"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손담비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9543cc22eaf02b6f9dc7337d254cccb63a30873543417a666e3a0377b8045bf" dmcf-pid="WnYSUkfzJX"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1bc737b44d2a841c63a6fb7ebb6505c083d209cbd64c73ba54a84fb9c69d51c6" dmcf-pid="YLGvuE4qJH" dmcf-ptype="general">이날 허영만은 "남편은 어떻게 만났나"라고 물었다. 손담비는 "한 13년 전에 잠깐 사귀었다. 연애하다가 헤어지고 10년 후 다시 만났는데 눈 떠보니 결혼했다. 다시 눈 떠보니 아이를 낳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5f4c16c84463fb560f96f824f3ac3635ba418a24293e61cfdc3ee6ea9f1d3d2" dmcf-pid="GoHT7D8BnG"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지난해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딸 해이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허영만은 "아빠네"라고 외치며 이규혁을 쏙 빼닮은 모습에 감탄했다. 이후 내레이션을 통해 "핏줄은 속일 수가 없는 법. 처음에는 아빠 이규혁 씨만 닮았다고 했더니 점점 어릴 적 엄마의 얼굴도 나오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1cf568016cda905c981edb97ba7c1b522a16a411e443b9582d5df1038bd2486" dmcf-pid="HgXyzw6bdY"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요즘에는 다 알아들어서 '머리가 어디야?' 하면 이렇게 한다. 귀엽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e6190e63577574e8fbc12aee53496d5c741a81c8a39f1aa1746b0322d9f8f54" dmcf-pid="XaZWqrPKLW" dmcf-ptype="general">또한 딸에 대해 "여자애 성격이 아니다. 보통 부모 유전자라고 하지 않나. 나랑 오빠가 자유분방하고 위험성이 없는 사람들이다 보니 해이도 자유분방한 편"이라고 밝혔다. 이에 허영만은 "운동을 해야겠네"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72daf799a3e2f7f00ebad3d1e5c60965d3dc4e350442e4c7b81bd8398feb535f" dmcf-pid="ZN5YBmQ9L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손담비는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는 말에 "여자고등학교를 나오긴 했는데 축제 때 옆 학교 남학생들이 많이 오긴 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을버스 타는 곳에서 기다리는 남학생들도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08d09883ff2d5e249a2d8f625e89b103be32c8011f0f11220b61279be8f196" dmcf-pid="5j1Gbsx2dT" dmcf-ptype="general">하지만 "엄마가 진짜로 엄하시다. 머리를 밀린 적도 있다"며 "통금 시간이 6시인데 누가 6시에 집에 들어가나"라고 삭발 일화도 털어놨다. 이어 "나를 기다렸던 남학생들도 봉변을 많이 당했다. 물도 맞고, 엄마가 가만 안 둔다고 소리 지르고 화를 그렇게 내셨다. 아주 힘든 중, 고등학생 시절을 보냈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1AtHKOMVM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캐치 캐치' 활동 마무리…4월 단독 콘서트 03-29 다음 규현 "집에 냉장고만 6대… '흑백요리사' 섭외? 가벼운 권유 정도였다" ('냉부해')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