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수영,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다관왕 대거 배출 작성일 03-30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우민·박시은·김영범·최동열</strong>'전국 최강' 강원 수영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다관왕을 대거 배출하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 청신호를 켰다.<br><br>김우민(강원도청)과 박시은(강원도체육회)은 28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나란히 3관왕에 등극했다. 김우민은 이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 46초 40으로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으며 자유형 1500m와 자유형 800m에 이어 다시 한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박시은도 전날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 25초 87로 여덟 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을 내며 평영 100m와 평영 50m에 이어 이번 대회 세 번째로 시상대 중앙에 우뚝 섰다.<br><br>김영범과 최동열도 각각 두 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다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김영범은 남자 자유형 100m와 자유형 50m, 최동열은 남자 평영 100m와 평영 5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양재훈은 남자 접영 100m, 윤지환은 남자 배영 50m, 황선우(이상 강원도청)는 남자 자유형 200m, 이은지(강원도체육회)는 여자 배영 200m에서 금메달을 보탰다.<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다관왕 #코리아 #스위밍 #자유형 #챔피언<br><br> 관련자료 이전 삼척시청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준우승 굳히기 돌입 03-30 다음 야구의 봄 돌아왔다…매진·이적생·기록까지 ‘풍성한 개막’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