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준우승 굳히기 돌입 작성일 03-30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광주도시공사에 25-24 승리</strong>삼척시청이 두 시즌 연속 정규리그 준우승 굳히기에 돌입했다.<br><br>삼척시청은 28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광주도시공사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3차전에서 25-24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삼척시청은 이번 시즌 13승 4패(승점 26)를 기록하며 부산시설공단(9승 3무 5패·승점 21)과 5점 차를 유지했다.<br><br>이번 시즌 네 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삼척시청은 잔여 일정에서 2승만 거두면 자력으로 준우승을 확정 짓는다.<br><br>특히 삼척시청은 내달 4일 같은 장소에서 부산시설공단과 맞대결이 예정돼 있어 안방에서 축포를 터트릴 가능성이 높다.<br><br>삼척시청은 이날 경기에서 이연경의 맹활약을 앞세웠다. 이연경은 홀로 8득점과 3도움을 몰아쳤고, 전반 중반까지 무려 여섯 번이나 골망을 흔들었다.<br><br>또 김보은이 5득점과 2도움, 전지연이 5득점, 김민서가 2득점과 4도움으로 힘을 보탰다. 박새영 골키퍼는 38개의 슈팅 중 16개를 세이브하며 42.11%의 선방률을 기록했다.<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삼척시청 #준우승 #핸드볼 #H리그 #여자부<br><br> 관련자료 이전 동해무릉파크골프장 4월 1일 재개장…36홀로 확대 단장 03-30 다음 강원 수영,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다관왕 대거 배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