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난자 채취 후 부작용 고백…“배가 계속 부어” 작성일 03-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hraUOc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544b31b9ea58524f32f5904aec88759ecb7e5cdfb1cc37ac5f06163ba1d8c" dmcf-pid="3g8K0cV7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011628339dccz.png" data-org-width="648" dmcf-mid="tSoefSiP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011628339dccz.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0a2898f82377f5889db2beca473cad91e7a6471a804eee7f1851ce661842143" dmcf-pid="0a69pkfzS6"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난자 채취 후 겪은 부작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622929b7f90868806273e9d8fac7fbf06e123fc6f0fe2909e2ee1fa140c4557c" dmcf-pid="pNP2UE4qS8" dmcf-ptype="general">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영상에서는 에일리가 난자 채취 이후부터 시험관 시술 전까지의 과정을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cf3dc4dfcc2f16226378982bd43c4d0d216c2567839fff34f6ff7107792f082e" dmcf-pid="UjQVuD8BT4"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에일리는 난자 채취 4일 후 부작용을 언급하며 “배가 계속 부어 있고 가스가 엄청 차 있다. 가스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41a04b4de915efb33e9826d161ff80c65f377019ff90d4f82aa58961966eb13" dmcf-pid="uAxf7w6bvf" dmcf-ptype="general">이어 시술 후 복용 중인 약의 부작용으로 변비도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조금이라도 가스 배출에 도움이 될까 해서 밤 산책을 나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fa7b1b6c1933bcbc7aa36edf5cc9ab688f83eb2afb24a6905a70969dc43ea1" dmcf-pid="7cM4zrPKyV"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호흡 이상도 고백했다. 그는 “호흡이 짧아진 느낌이다. 숨을 크게 들이마셔도 충분히 들어오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남편 최시훈은 “시술이 끝나도 바로 상태가 좋아지는 건 아닌 것 같다”고 걱정했다. 에일리는 “그래도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53c650b240f03504071bd83259e2bdf1aef2010d04c83160078eaada11e2ae" dmcf-pid="zkR8qmQ9l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에일리는 이식 전 자궁 내막 시술 경험도 공개했다. 자궁 내막이 충분히 두꺼워지지 않아 추가 시술을 받으러 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걱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99dd8883e78ba89539619185ad21c4343e68a857c6eb8d117b92abf2be5e218" dmcf-pid="qEe6Bsx2C9"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자궁 내막이 얇아서 시험관을 시작했는데, 막상 잘 자라지 않는다는 말을 들으니 여기까지 와서 진행이 어려워질까 봐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의사 선생님도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셨다. 자궁에 상처도 없고 내시경 검사에서도 문제가 없다고 했다”며 답답한 심경도 전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BHmcitDglK"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패 두려움 지우는 방법은 연습뿐…준비 과정이 힘들어야 농구장서 웃을 수 있죠 03-30 다음 한국 설상, 믿기 힘든 ‘대형사고’ 터졌다…진통제로 겨우 버틴 최가온, 스노보드 ‘천하통일’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