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전양자 사망이어 오동기도 사망 엔딩… 김선 의심 시작한 전이경(종합)[스한:리뷰] 작성일 03-3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T1PWgRSm">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9Y3bgpsAT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af896615b703423fb6890adca8a89647cd57a2ebb1c6e2a3d7fb3c6be264d7" data-idxno="1198449" data-type="photo" dmcf-pid="2G0KaUOc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민국에서 건물주로 살아남는 법' 스틸컷ⓒ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Hankook/20260330044525589oejh.jpg" data-org-width="960" dmcf-mid="BwLE5gB3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Hankook/20260330044525589oe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민국에서 건물주로 살아남는 법' 스틸컷ⓒ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VHp9NuIkh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9a8c5a9adda2b19b0f82b11dc99ad4dc4b886d859120f374f865e7c8821051b" dmcf-pid="fXU2j7CEWE"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6회 방송에서는 전양자의 사망에 이어 또 다른 사망자가 발생하며 충격 엔딩을 안겼다. </p> </div> <div contents-hash="717dbae824cbc4b57ec66068fce3b3a78ea5abf91c9e8689ce88ff40117307b6" dmcf-pid="4ZuVAzhDlk" dmcf-ptype="general"> <p>tvN 주말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지난 5회 엔딩에서는 전양자(김금순)가 기수종(하정우)의 세윤빌딩의 배관 등에 하자를 만들어 자신의 소유로 쉽게 차지하기 위해 물탱크를 고장내고 지하창고에 잠입했다가 카페 사장 오동기(현봉식)의 오해로 폭행 당한 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p> </div> <div contents-hash="a45d03ba26f271deedb9676f2a5fe5150b81bb9d6fcfd3590e67c603600ddf72" dmcf-pid="857fcqlwhc" dmcf-ptype="general"> <p>이어 29일 방송된 6회에서는 궁지에 몰린 오동기가 전이경(정수정)의 납치 사건을 폭로하겠다며 기수종에게 20억 원의 사례금을 요구하고, 어머니의 사망으로 충격을 받은 전이경이 자신이 납치됐던 장소로 세윤빌딩 지하창고를 의심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p> </div> <div contents-hash="4b59fd5ab3f3d68eaf6cef6a849468f4ee1d4a1a02b816c8d683bac89bb87e45" dmcf-pid="61z4kBSrSA" dmcf-ptype="general"> <p>먼저 전양자의 사망 현장을 찾은 여형사 고주란(이주우)와 후배 형사 윤보람(윤준원)은 기수종의 세윤빌딩에서 사건이 반복되자 기수종, 김선(임수정) 부부를 향한 의심을 늦추지 않는다. 김선이 "혹시 저희가 용의자이냐"고 묻자 고주란은 "지금은 모두가 다 용의자다"라며 기수종 부부에게 압박을 가한다. 기수종이 공개한 CCTV 영상에서는 오동기가 지하창고에서 뛰쳐 나와 달려나가는 장면이 보여지고 고주란 형사는 "저 사람 카페 사장님 맞죠? 요즘 며칠 카페 사장님이 안보였다고 하던데, 이 상황이 이상하지 않냐. 이 건물안에서만 일어나는 일들이 이상하다"며 의심을 지속한다. </p> </div> <div contents-hash="1ccf4b956ac93bde911d0b184fc5710230c2616182a539a633c8d54f89a06269" dmcf-pid="PXU2j7CES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4ad12c9e71089c27de5c879a6297a1ef54eaea6f2c8ece1af21b298e046e99" data-idxno="1198450" data-type="photo" dmcf-pid="QZuVAzhD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민국에서 건물주로 살아남는 법' 스틸컷ⓒ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Hankook/20260330044526885dsau.jpg" data-org-width="960" dmcf-mid="bX57itDg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Hankook/20260330044526885ds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민국에서 건물주로 살아남는 법' 스틸컷ⓒ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b93cbd633584449ad02ade305f0079f8573b768e76ef9e038a295655594515" dmcf-pid="x57fcqlwv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f814fc4c49089c810421cd827cc293ede9a04c8075d3a5d8f2acf23f14e5120" dmcf-pid="ynkCuD8Bhg" dmcf-ptype="general"> <p>엄마 전양자의 사망 현장인 기수종의 건물 지하창고를 찾은 전이경은 울부짖으며 괴로워 하던 중 바닥에 놓인 커피 포대와 지하실 구조를 관찰하면서 자신이 납치되었던 장소와 유사하다는 기시감을 느낀다. 이어 병원 진료를 받던 전이경은 임신 사실을 알게 된다. 서울시 정책보좌관이자 세정로 재개발 사업의 큰 손 남상호(박성일)는 전양자의 장례식장에서 한마음 빌딩의 건물주 김노인(남명렬)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지만 김노인은 기수종에게 '이런 놈과 어울리나'라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낸다. 이어 남상호는 기수종에게 자신이 추진중인 프로젝트의 지분 10%를 더 주겠다며 한마음 빌딩을 사오라고 제안한다. 기수종은 "10%면 100억이지 않나"라며 남상호의 제안에 관심을 가진다. </p> </div> <div contents-hash="ef8a5adee95d11f7568571c2cfe1291fd42b7855f9e48a7443e0fe8c0012aa88" dmcf-pid="WLEh7w6bCo" dmcf-ptype="general"> <p>전이경은 장례식장을 찾은 형사들에게 "제가 전에 납치됐을 때 갇혀 있던 공간에 대해 말씀하시지 않았냐"고 묻고 고참 형사는 "카페 사장이 납치범인가, 범인이 이렇게 연결되나"라며 추론을 한다. 엄마의 유산을 물려받은 전이경은 엄마를 죽인 범인을 잡기 위해 대부업체에 오동기를 찾아오라고 의뢰하고 대부업체 측은 "카페사장의 신상에 관련된 공문서가 있으면 한결 수월하다"며 이경을 부추긴다. 전이경은 김선에게 전화해 오동기와 카페 임대 계약을 할 때 받았던 공문서를 요구하고 기수종은 자신이 전이경을 납치했던 사실을 오동기에 뒤집어 씌우기위한 아이디어를 고안해내고 아내 김선과 함께 작전에 나선다. </p> </div> <div contents-hash="a9d8043ac6c1b0342c916fe03ff7c7284e04897a7f6b6ee37a1d855df567b81a" dmcf-pid="YoDlzrPKWL" dmcf-ptype="general"> <p>기수종은 오동기가 숨어지내던 모텔의 옆방으로 잠입해 창문을 통해 오동기의 방에 잠입해 기존 전이경을 납치할 때 사용했던 장갑 등의 물건과 전이경의 구두 등을 두고 나온다. 기수종을 내내 의심하며 밀착 감시를 해왔던 고주란과 윤보람은 오동기의 모텔방을 수색해 전이경 납치 도구들을 발견하게 된다. </p> </div> <div contents-hash="342dddc33dbfde854be8bb5ff57b09fbc972f3967e1b0e11e143b6f7f4b882dc" dmcf-pid="GgwSqmQ9Tn" dmcf-ptype="general"> <p>기수종은 오동기에게 20억을 건네주기로 약속했던 북왕 스카이로드 주차장으로 이동하고 현장에 먼저 와있던 오동기에게 백지가 섞인 현금 가방을 건넨다. 오동기는 끝내 자신을 속인 기수종에게 분노하고 주먹을 날린다. 이때 전이경이 오동기를 잡아오라고 의뢰한 대부업체 대출헤븐의 직원들이 도착하고, 오동기는 줄행랑을 치지만 고주란 형사 일행이 도착해 그를 검거하려 한다. 윤보람을 총으로 위협하며 고주란과 맞서던 오동기는 끝내 고주란의 총탄에 의해 사망하고 만다. </p> </div> <div contents-hash="ed463db62219c285bd0d58c6b78444aa33a9d758786b9e34db52b2483572be7b" dmcf-pid="HarvBsx2li" dmcf-ptype="general"> <p>기수종은 20억을 들고 한마음 빌딩을 사들이기 위해 김노인과 계약에 나서고 김노인은 기수종에게 "이경이가 자네 가족에 대해 좋게 이야기했다. 많이 가진다고 해서 행복한 게 아니다. 멈출 자신이 있느냐, 포기하지 않는 것도 용기지만 때가 되면 멈출줄 아는 것도 용기라네. 다래를 생각해서라도 이말 명심하게"라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건넨다. </p> </div> <div contents-hash="4399631210a875410c1816437cfc71b3e8045a7ffdf77cad1aa39b592da044f7" dmcf-pid="XNmTbOMVCJ" dmcf-ptype="general"> <p>한편 다래에게 선물을 사주고 싶다는 전이경과 쇼핑 후 커피를 함께 마시게 된 김선은 입덧 때문에 괴로워하는 이경에게 "입덧 주사를 한번 맞아봐라. 내가 잘 아는 병원을 소개해 주겠다. 이 병원에 가서 주 간호사를 찾으면 된다"고 말하며 연화진내과를 추천하고 남편 민활성의 휴대폰에서 주간호사의 연락처를 발견한적 있던 전이경은 남편 외도의 상대로 김선을 의심하게 된다. </p> </div> <div contents-hash="c3f8d651541beb2950938d9ce95d98bc08c95642a6b6f886d9ae1112b54d1cb7" dmcf-pid="ZSZuJ1Eoyd" dmcf-ptype="general"> <p> </p> </div> <div contents-hash="ed5eda24050f0081a83c539888378cb76cc67d722c9531e44d5da18ffbba78ad" dmcf-pid="5v57itDgle" dmcf-ptype="general"> <p> </p> <p> </p>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아리랑', '빌보드 200' 7번째 정상…英美 앨범차트 1위 석권(종합) 03-30 다음 김혜윤 ‘원피스+스타킹+힐,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깔맞춤’ [틀린그림찾기]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