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IT] 아트뮤 Qi2.2 무선 보조배터리 'QB610'…안전 무선충전 25W 대중화 작성일 03-3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5W’로 허문 유·무선 충전의 경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7mLyoM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b79ba424ed1c57de8eeff5030c2eb284397b5df3247b50c547b9b5079f71f0" dmcf-pid="WbzsoWgR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17720mdyv.jpg" data-org-width="640" dmcf-mid="z2gFSbvm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17720md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1d7a6752968aed645d8a1cec1bced9c6d955b53dce77e1170965778f9ef9d9" dmcf-pid="Y2bCNHjJv2"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무선 충전 기술이 마침내 실용적인 유선 충전의 영역에 진입했다. 그간 무선 충전은 선이 없다는 편의성에도 불구하고, 낮은 출력과 발열로 인한 충전 효율 저하가 고질적인 한계로 지적돼 왔다. 국내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가 선보인 ‘Qi2.2 25W 무선 보조배터리(QB610)’는 국제무선충전협회(WPC)의 차세대 표준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사례다.</p> <p contents-hash="08ceb4cd8d41d50b912520cb69015bf63f4800a748f7461310b55f6224ab3a37" dmcf-pid="GVKhjXAiy9" dmcf-ptype="general"><strong>◆ 무선 충전 25W 시대…Qi2.2와 MPP의 고도화</strong></p> <p contents-hash="64636e63a7549ce70f8627a7f14bc0168f2270662ee3bdf297be5dc7983f90e9" dmcf-pid="Hf9lAZcnyK" dmcf-ptype="general">무선 충전 규격은 그간 7.5W에서 15W(Qi2)로 완만한 진화를 거듭해 왔다. 하지만 15W 출력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충전하기에는 여전히 물리적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수치였다. 아트뮤가 인증을 획득한 Qi2.2 표준은 이를 보완해 최대 25W 고속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8a3f7ef6073f89ae6de9accb335041ca0d95cc1935c14c020b9e4b6cdb736a99" dmcf-pid="X42Sc5kLSb" dmcf-ptype="general">이는 단순히 숫자상의 증가를 넘어, 무선 충전이 표준 유선 충전(25W)과 대등한 속도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기술적 변곡점을 의미한다. 특히 외출이나 취재 현장과 같이 짧은 시간 내에 전력을 확보해야 하는 환경에서, 무선 충전은 더 이상 느리고 답답한 대안이 아닌 유선에 버금가는 실질적 솔루션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fc9060a5bcc19f4a4753c93f82d0ac1bd1ed203efc5bcf000099b55da82d852" dmcf-pid="Z8Vvk1EohB" dmcf-ptype="general">무선 충전 기술이 모바일 시장에 도입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대중의 인식 속에 무선은 언제나 유선의 ‘하위 호환’이었다. 케이블을 꽂는 번거로움은 덜어주지만, 충전 속도가 느리고 기기가 뜨거워지며 코일 위치를 조금만 벗어나도 충전이 중단되는 불안정성 때문이었다.</p> <p contents-hash="a75abf87f2d9d8cdff2cf2871b7d890c9f49a451f15ee152961cdcb3db43453f" dmcf-pid="56fTEtDgCq" dmcf-ptype="general">하지만 국제무선충전협회(WPC)가 확정한 차세대 표준 Qi2.2는 이러한 무선 충전의 태생적 한계를 하드웨어 설계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의 진화로 정면 돌파했다.</p> <p contents-hash="473bf198c1a6b3a5f462c156eaaccd9fb743e07d194ffd8e457db71c45850289" dmcf-pid="1P4yDFwaWz" dmcf-ptype="general">과거 Qi 1.2 규격의 핵심이 단순히 코일 위에 기기를 올려두는 ‘자유 배치’였다면, Qi2부터 도입된 자기정렬(MPP, Magnetic Power Profile) 방식은 무선 충전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애플의 맥세이프 기술을 표준화한 MPP는 강력한 자석을 통해 충전 코일과 스마트폰의 수신 코일을 소수점 단위의 오차 없이 일치시킨다.</p> <div contents-hash="a7b6b956ab8657197e2d40e6f92521c9f7231856157b4791be3f5261d836329f" dmcf-pid="tQ8Ww3rNh7" dmcf-ptype="general"> Qi2.2는 이 MPP 구조를 한 단계 더 고도화한 MPP 2.0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단순히 자석을 붙이는 수준을 넘어, 전력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자기장 설계가 정밀해졌다. 덕분에 이전 세대 표준들이 60~70% 수준의 에너지 효율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Qi2.2는 유선 충전에 근접하는 90% 이상의 효율을 달성했다. 이는 전력이 열로 변해 소모되는 비율이 획기적으로 낮아졌음을 의미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7719b0d3cdd755072cfb480d73caca61fe619b5081045ac9a49fd108a9a4c" dmcf-pid="Fx6Yr0mj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19104gmuv.jpg" data-org-width="640" dmcf-mid="qBauYfGh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19104gm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c9916db8db846aba7d4da282922a588b8b8804ce7dd25cb446e3c5afdaa0e0" dmcf-pid="3MPGmpsAyU" dmcf-ptype="general"><strong>◆ 유선과 무선의 속도 대통합</strong></p> <p contents-hash="abe6b63c99620c4073263426dc69b9b4db96b2b55211c42db845b932ab457dc3" dmcf-pid="0RQHsUOcyp" dmcf-ptype="general">이번 아트뮤 QB610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지표는 역시 25W라는 출력이다. 25W는 전 세계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장에서 상징적인 숫자다.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의 표준 고속 유선 충전 출력이 25W이며, 아이폰 역시 실제 수용하는 유선 전력량이 20~27W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91cf47bbf7f84383a2b3a5a9e7168101bbad5ee582900e169b3c8c58aae66a34" dmcf-pid="pexXOuIkh0" dmcf-ptype="general">즉, Qi2.2 표준이 25W를 구현했다는 것은 '이제 무선이 유선 충전기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체력'을 갖췄음을 뜻한다. 기존 Qi2의 15W 출력이 배터리 하락을 방어하는 수준이었다면, 25W는 실질적으로 배터리 잔량을 빠르게 ‘공격적으로’ 채워준다.</p> <div contents-hash="8d56a34bcb35fcbcfc1b8be5005bb991e01711cf61aee4a46fed5e45c299e370" dmcf-pid="UswV3e0HC3" dmcf-ptype="general"> 아이폰 17 시리즈를 단 30분 만에 50%까지 충전하고, 2시간 내외로 완충할 수 있다. 실제 출장길에서 쓴 QB610은 꽤나 실용적인 상황을 연출해줬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c72bfc41e8a47d2a77fdb809a58e87008f547de2c6ca1da7f0a301290fc13a" dmcf-pid="uOrf0dpX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20463beuc.jpg" data-org-width="640" dmcf-mid="BBKCNHjJ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20463be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72eb38220931743ee2e492bf7ccb503a70563a7982803f3a448f52a162208e" dmcf-pid="7Im4pJUZWt"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의 관점에서 Qi2.2는 ‘파편화된 충전 환경의 통합’이라는 대의를 갖고 있다. 이전까지 안드로이드 기기는 범용 Qi 규격을, 아이폰은 독자적인 맥세이프 규격을 고집하며 고속 무선 충전 생태계가 나뉘어 있었다. 하지만 WPC의 Qi2.2 표준은 두 진영을 하나의 거대한 자기정렬 생태계로 묶어버렸다.</p> <div contents-hash="06a4997b1a665c5d5ee7ac2854c52811c7e2cd369b3d66841f6a503235690f97" dmcf-pid="zCs8Uiu5S1" dmcf-ptype="general"> 이제 갤럭시S26 시리즈와 아이폰 17 시리즈 사용자는 아트뮤의 QB610 하나로 동일한 25W 고속 무선 충전 경험을 누릴 수 있다. 퀄컴 또한 자사의 최신 스냅드래곤 플랫폼 레퍼런스 디자인에 Qi2.2 대응 솔루션을 기본 탑재하며 이 흐름을 가속화하고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1d6caa66d23e56c3416fd04f0d01d946d35abbb4581b3b8ee000528ecd879" dmcf-pid="qhO6un71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21808iqxp.jpg" data-org-width="640" dmcf-mid="KHc7G4Hl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21808iqx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471c232f5be1f97a3be2641a73514273491a72cc76a331c2dfc0d716ebd08a" dmcf-pid="BlIP7Lzt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23187kifa.jpg" data-org-width="640" dmcf-mid="2BBrnTLx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23187ki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6347d2eee2b04768969f202b77088351354a46ad6bbacfaee958e0be5f9b13" dmcf-pid="bSCQzoqFyX" dmcf-ptype="general">이번 제품의 핵심 기술인 Qi2.2는 애플의 맥세이프(MagSafe)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기정렬(MPP, Magnetic Power Profile) 방식을 한 단계 더 정밀하게 다듬었다. 높은 자력을 통해 충전 코일 간의 위치를 정확히 일치시킴으로써,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충전 효율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8d40b93f7ba321f1aa13ff8fd841703ef079e93003a0f799dfc22554f134b896" dmcf-pid="KvhxqgB3yH" dmcf-ptype="general">실제 iOS 26 기반의 아이폰 17 시리즈와 결합 시, 단 30분 만에 배터리의 50%를 충전할 수 있다. 아이폰 17 프로 맥스 기준으로는 2시간 내 완충이 가능한 수준이다. 이는 일반적인 무선 충전기 대비 약 2배가량 빠른 속도다.</p> <div contents-hash="3ccc7bef6368927cde95f9f02ed62ff6370076fea6eb31bd4ce34507dc955a5c" dmcf-pid="9TlMBab0vG" dmcf-ptype="general"> 특히 고정된 장소가 아닌 이동 중에도 25W의 출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은 모바일 오피스를 지향하는 전문 사용자들에게 유의미한 생산성 향상을 제공한다. Qi2.2가 제시하는 ‘유선만큼 빠른 무선’의 가치가 아트뮤 QB610을 통해 실무적으로 구현된 셈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99affd77a2d9f0bcfb1447f9850be19ec0fa25b7ae558a72aa47f0442b5f85" dmcf-pid="2ySRbNKp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24518vkct.jpg" data-org-width="640" dmcf-mid="KxC4pJUZ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24518vkc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8c865eb6877423e443e7d6aea08ab7b765f561b6960351907286050f0b2320" dmcf-pid="VWveKj9UTW" dmcf-ptype="general"><strong>◆ ATL 셀과 5중 보호 시스템의 조화…쏠쏠한 편의성</strong></p> <p contents-hash="af21d978c01a3be455f6c5e61e481e80608a87e2b4497d8a3b3ddc9720c30303" dmcf-pid="fYTd9A2uTy" dmcf-ptype="general">출력이 높아질수록 배터리의 안정성과 발열 제어는 제품의 수명을 결정짓는다. 아트뮤는 이를 위해 글로벌 프리미엄 스마트폰 제조사들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ATL(Amperex Technology Limited) 사의 리튬폴리머 셀을 채택했다. 검증된 고밀도 셀을 사용함으로써 충·방전 효율을 극대화하고, 반복적인 사용에도 전압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p> <p contents-hash="43a644d3218bc798a0484de70f78bd48604df5e20a45afe47e355dcd09f32f89" dmcf-pid="4GyJ2cV7WT" dmcf-ptype="general">고출력 무선 충전 환경을 고려한 안전 솔루션도 촘촘하다. 지능형 최적전압관리(INOV)를 필두로 과전압 보호(OVP), 온도 과열 보호(OTP), 과전류 보호(OCP), 단락 보호(SCP) 등 5중 안전 시스템이 적용됐다.</p> <p contents-hash="3fa0bb2ea0060ccbe6c1ce85f55aa3f6515c29c7be027fd5e17bef2992d23bc9" dmcf-pid="8F5NQsx2hv" dmcf-ptype="general">특히 무선 충전 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열을 관리하기 위해 전압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기술은 배터리 셀의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여기에 제조물배상책임보험(최대 2억 원) 정책을 더했다.</p> <div contents-hash="c2156c396a66fb2c859560e70174acc291027108bb29a229c61e66c834db8e60" dmcf-pid="631jxOMVlS" dmcf-ptype="general"> 물리적인 설계 역시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1300G 성능의 강력한 네오디움 자석을 탑재해 충전 중 기기 이탈을 방지한다. 아이폰 사용자들의 인체공학적 그립감을 고려해 후면 카메라 렌즈 간섭을 피한 구조를 취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0b5cbdc2d82e610133cf0d9a9c3020b68648546013e9c73ad07c9583c0322" dmcf-pid="P0tAMIRf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25864insq.jpg" data-org-width="640" dmcf-mid="8D6Yr0mj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25864in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0305100d23aee62590e68fa906c5fc94dc9f59bcece39d1c4d6f8f44331626" dmcf-pid="QpFcRCe4Sh" dmcf-ptype="general">사용자 인터페이스(UI)는 직관적이다. 단순한 점멸등 대신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배터리 잔량을 퍼센트(%) 단위로 보여준다. 세로 및 가로 거치가 가능한 내장 킥스탠드는 꽤나 유용하게 활용됐다.</p> <div contents-hash="7ffb858087e61b5331c70427b06c64f743e4da1bc1e0f4f7c8bf6476613169c0" dmcf-pid="xU3kehd8yC" dmcf-ptype="general"> 입·출력 구분이 없는 ‘프리포트(Free Port)’ 설계와 기기와 보조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하는 ‘패스스루(Pass Through)’ 기능을 지원해, 충전 대기 시간을 줄여줬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7ab384287263505d34ddaa56c31b9a2b6bf78cb090693005b1670f9f6f2e57" dmcf-pid="yAa7G4Hl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27189kugr.jpg" data-org-width="640" dmcf-mid="xTKhjXAi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552796-pzfp7fF/20260330060027189ku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109d1e3648e08780494175add23637484c608ab1a272592af40ddc8c370133" dmcf-pid="WcNzH8XSWO" dmcf-ptype="general">특히, 아트뮤의 Qi2.2 무선 보조배터리는 단순한 액세서리의 사양 업그레이드가 아닌, 무선 충전 규격의 기술적 세대교체를 상징한다. 국내 최초 Qi2.2 인증이라는 타이틀보다 중요한 지점은, 25W라는 고출력을 구현하면서도 ATL 프리미엄 셀과 다중 보호 회로를 통해 모바일 기기 사용자의 ‘충전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점에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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