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과거 소속사 만행 폭로.."우리가 모르는 기사 나갈 때도 많아" [인터뷰②] 작성일 03-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RuLyoMCL"> <div contents-hash="bed9d174b5a15d13e330cc04fad914e08fb9608c1c9e5355370ceb0b35e32b0b" dmcf-pid="fOe7oWgRT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롯데월드타워=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9e1c806a72bc1376128e3e4ec8a528a90eb26386932286a283405cfdb12b8c" dmcf-pid="4IdzgYae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연지, 남규리, 이보람 /사진=씨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tarnews/20260330060404479xruf.jpg" data-org-width="1200" dmcf-mid="2n2mUiu5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tarnews/20260330060404479xr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연지, 남규리, 이보람 /사진=씨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39ba048c10c4533e44c71e51fbe944854c3e24fc55005e31816bffdc220914" dmcf-pid="8CJqaGNdyJ" dmcf-ptype="general"> <br>여성 보컬 그룹 씨야(See Ya)가 지금과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던 과거 연예계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bdafd2e70b6a11b34cd289fe81405f46b1ef31e83191c8f32204ed67234c27ab" dmcf-pid="6hiBNHjJCd" dmcf-ptype="general">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는 최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의 한 카페에서 데뷔 20주년 완전체 재결합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d66d9b4d23b58e818bc681c19b2c3b523532a3c4cb66ec3a386a2363a0ee1e82" dmcf-pid="PlnbjXAiWe" dmcf-ptype="general">데뷔와 동시에 씨야가 특히 여성 팬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주체적인 가사였다. 여자의 입장에서 사랑과 이별 등 다양한 감정들을 주체적으로 노래하며 공감대를 형성한 것. 하지만 그 노래를 부르는 씨야는 굉장히 수동적일 수밖에 없었다. </p> <p contents-hash="ce9f5b91babf493859d02d2ab5591e003921bf6030ec07d969e7d6d9eee75cb4" dmcf-pid="QSLKAZcnWR" dmcf-ptype="general">이날 남규리는 "당시 씨야의 가사는 주체적이었는데 우리 활동은 주체적일 수 없었다. 우리 의견과는 다른 말 한 마디, 우리가 모르는 인터뷰 기사가 나갈 때도 많았다. 상업적으로 만들어진, 기획된 그룹들이 활동하던 시기였는데 어쩌면 씨야라는 모습이 거기에 잘 부합돼서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 같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d8e45a52067cbcafa9c85e7b1c69c2d5c13107c351cc3384e6a56675e8910c" dmcf-pid="xvo9c5kLS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당시에는 주체적이라기 보다는 주시는 걸 소화하기 바빴다. 나이도 어렸고, 세상을 잘 몰랐고, 마냥 순수하고 세상을 아름답게만 보던 시기였다. 그래서 가끔은 '씨야에게 무명 기간이 오래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도 있다. 우리가 경험해보고 이게 맞는 건지, 아닌 건지 판단할 수 있는 혜안이 조금이라도 생겼을 때 데뷔했다면 우리 셋도 그렇고 활동 방향성도 조금 더 지혜롭게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나이를 먹고 연차가 생기면서 주체성이 생겼다. 또 결국 같이 법인을 설립해서 할 수 있게 된 기초가 되지 않았나 싶다. 우연이었지만 결코 우연은 아니었던.."이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3b48b4c3fe022b1373712b0b0324b7156d67b55634ba666ef13a73889575587" dmcf-pid="yjVZQsx2Wx" dmcf-ptype="general">씨야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그럼에도 우린'을 발매한다. 이후 오는 5월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88085d8b58519ae294b551414579e4c8ab7c9dcf02d686cd3065baae529840d" dmcf-pid="WAf5xOMVSQ" dmcf-ptype="general">롯데월드타워=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야의 재결합은 남규리의 전화 한 통에 시작됐다 [인터뷰 맛보기] 03-30 다음 남규리, 데뷔 20년만 밝힌 씨야 불화설..오해 풀고 재결합한 이유 [인터뷰①]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