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튀는 아이유·현대판 수양대군 변우석, 베일 벗은 '21세기 대군부인' [TV온에어] 작성일 03-3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7NMIRf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8c73c77cf633f7038c7f81d2236e968f16da98830cada3ad99b416b59bdb7f" dmcf-pid="WD9DnTLx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공승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tvdaily/20260330063545738qqol.jpg" data-org-width="658" dmcf-mid="xjzjRCe4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tvdaily/20260330063545738qq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공승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0cfc541d204d55427385f65c8bac1a2307e800eee1c165f5937fd07e01c645" dmcf-pid="Yw2wLyoME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장안의 화제작, '21세기 대군부인'이 베일을 벗었다.</p> <p contents-hash="f0f558ecfb76086ad6738895fa6ead9c811fcca780ab5f9ae5093a7878c8d114" dmcf-pid="GrVroWgROB" dmcf-ptype="general">30일 자정,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프리미어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c02c8cdc4af1b1e5369e47a7bc9eabe4be2862a7f2da7460ef63fda4a791fde1" dmcf-pid="HmfmgYaeDq"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p> <p contents-hash="89762186f7733c24d71871643ce5d848bf8015eaeed95d478b991f88a6839386" dmcf-pid="Xs4saGNdsz" dmcf-ptype="general">방영을 앞두고 공개된 10분 분량의 프리미어 영상에는 각 캐릭터의 소개와 극 초반의 주요 사건들, 배우들의 연기 등을 엿볼 수 있는 여러 신들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0e2814d1b31c34c49eaaa4f82fdca1870c2a401b25a71c953a9772c3f1e65b0" dmcf-pid="ZO8ONHjJm7" dmcf-ptype="general">먼저 '완판녀'로 불리며 화제를 몰고 다니는 성희주의 모습이 공개됐다. 기존에 공개된 티저 영상보다 훨씬 통통 튀는 대사 톤을 소화한 아이유는 자존감 높으면서도 귀여운, 미워할 수 없는 재벌 2세를 능숙하게 연기했다.</p> <p contents-hash="2eeb924dd07165762ad8bfa1ef9e245bc4d6bdf1736b9ae14a4660c5a5fe2267" dmcf-pid="5I6IjXAimu" dmcf-ptype="general">변우석 또한 사연 많은 이안대군의 옷을 흠잡을 데 없이 입었다. 조카인 어린 왕을 대신해 정사를 돌보며 '현대판 수양대군'이라는 별명까지 붙은 국민들의 아이돌, 현대판 왕족의 모습을 그려냈다.</p> <p contents-hash="d19c5154f211fd2e69364c601a5c166e3d6952edce3e6baae505572fa485b36a" dmcf-pid="18y87LztrU" dmcf-ptype="general">여기에 공승연의 정통 사극 연기는 마냥 로코로 보일 수 있는 작품 위에 현대판 입헌군주제라는 매력적인 설정을 덧대며 극의 무게를 잡았다. 대비 윤씨 역을 맡은 공승연은 자신의 아들인 왕을 위해 더욱 모질고 엄해지는 어머니의 모습, 아들을 지키기 위해 왕권에 위협적인 존재인 이안대군과 대치하는 모습으로 궁중 암투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c35b3fa375bb94d7e52defabfa216b87935674c010b1149fb8685f5a62109432" dmcf-pid="t6W6zoqFEp" dmcf-ptype="general">아버지에게 결혼을 재촉 받던 성희주가 최고의 신랑감인 이안대군을 떠올리고 당당하게 알현을 신청하는 모습, 계속해 퇴짜를 놓는 이안대군의 모습도 코믹하게 그려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682ebc20afc649b88f0b07f136b7868695f424881f8ef6d6f616775951e31ca7" dmcf-pid="FPYPqgB3r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p> <p contents-hash="837aa6cbdf76ca08f076291c6f5099a7d28381266a218d651acf15f5b57f1108" dmcf-pid="3QGQBab0E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21세기 대군부인</span> | <span>변우석</span> | <span>아이유</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0xHxbNKpO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강남 수육에 "고기 덜 익고 생마늘 아려"...안대 쓰고 날카로운 '블라인드 심사' ('방과후 태리쌤') 03-30 다음 최가온 올림픽 이후 시즌 접고도···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시즌 종합 우승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