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남규리, 씨야 루머 고백 작성일 03-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MYtMFY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0a12bc452eae1db9f7fbc7cd964725e3ecdba4c14e73127efc784c4a87f57" dmcf-pid="67RGFR3G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bntnews/20260330064004532mnyr.png" data-org-width="680" dmcf-mid="fJI6dlJ6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bntnews/20260330064004532mnyr.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45de01b8d3aaad1ab1bda671bd7416656a3804adf83be449daa8302f72da3" dmcf-pid="PzeH3e0H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야 남규리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bntnews/20260330064005848qrpt.png" data-org-width="680" dmcf-mid="4T2Iy2WI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bntnews/20260330064005848qr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야 남규리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2edbc16870f061de99c2656a47e7df69ccfaf9a7cf10ccbe7f991614b2455e" dmcf-pid="QjTxnTLxUy" dmcf-ptype="general"> <p><br>그룹 씨야 남규리가 해체 당시의 아픔과 루머에 얽힌 속내를 처음으로 솔직하게 털어놨다.<br><br>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씨야 남규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남규리는 멤버 김연지, 이보람을 집으로 초대해 15년 만의 완전체 재회를 만들었다. 두 멤버는 ‘삼겹살 마니아’ 남규리를 위해 특별 제작한 삼겹살 꽃다발을 선물로 들고 찾아왔고, 남규리는 달걀말이 케이크에 케첩으로 ‘축 씨야 20주년’을 직접 써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br><br>삼겹살을 앞에 두고 자연스럽게 데뷔 시절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이보람은 “규리 언니와 나는 숍도 못 가고 노메이크업 상태로 첫 무대에 올랐다. 사장님이 맨얼굴이 더 예쁘다고 했다”고 황당했던 데뷔 비화를 꺼냈다. 이어 “‘구두’ 활동 때 처음 쉐딩을 했더니 엄마가 규리 얼굴에 멍든 줄 알았다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씨야 해체 이야기로 접어들며 한층 무거워졌다. 이보람은 “솔직히 그렇게 갑자기 해체하게 될 줄은 몰랐다. 데뷔했던 ‘인기가요’ 무대에서 마지막 고별 공연을 하는데 미친 듯이 눈물이 났다. 무대 내려와서 멤버들과 끌어안고 엄청 울었다”며 당시를 생생하게 떠올렸다. 김연지도 “그날 정말 많이 울었다”고 공감했다.<br><br>남규리는 해체를 둘러쌌던 각종 루머에 대한 씁쓸함도 내비쳤다. 씨야 해체 당시 일각에서는 ‘남규리 탈퇴로 인한 해체설’이 나돈 바 있다. 그는 “어릴 때 주변에 좋은 어른이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랬다면 씨야가 훨씬 더 멋진 그룹으로 오랫동안 남을 수 있었을 텐데,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며 울컥하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br><br>그러나 세 사람은 해체 9년 만에 ‘슈가맨’을 통해 다시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던 순간을 회상하며 환하게 웃었다. 남규리는 “댓글을 보다가 휴대폰 배터리가 나갈 정도였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기다려줬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고 당시의 벅찬 감동을 전했다. 김연지도 “예전처럼 했을 뿐인데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놀랐다”고 말했다.<br><br>끝으로 남규리는 재결합을 앞둔 각오를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말로 정리했다. “받은 사랑을 다 돌려드릴 수는 없겠지만, 받았으니까 다시 베풀어야 한다. 꼭 한 번은 팬들에게 행복을 드리고 싶다”고 전한 것.<br><br>씨야는 2006년 데뷔해 ‘사랑의 인사’, ‘결혼할까요’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2011년 해체했다. 이후 15년 만에 재결합 소식을 알리며 다시 한번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AI 정책 지지 '1억 불' 단체 등장… 美 중간선거 판도 흔든다 03-30 다음 ‘유부남돌’ 신화, 이민우 결혼식 참석…아들과 함께한 에릭 ‘눈길’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