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4월 27일 컴백…미니 5집 발매 “소년 시절 지나 훌쩍 성장” 작성일 03-3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5wr0mj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335ad02fbe1429bf05bb8b1c6a29d82c7cfd28a556b46c98088b1d13b65142" dmcf-pid="071rmpsA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070502288ubts.jpg" data-org-width="650" dmcf-mid="Ff5wr0mj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070502288ub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pYCinTLxL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a6cb44fb799feb928f98379f70cd6310c0ea858ec71a097223c450ba43e8446" dmcf-pid="UGhnLyoMJv" dmcf-ptype="general">그룹 TWS(투어스)가 4월 27일 컴백한다. </p> <p contents-hash="fe3628252b337e7a6cd623bc82c041dbe71721efd4c3a4dd95424c96aa164e5b" dmcf-pid="uHlLoWgRMS" dmcf-ptype="general">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3월 30일 미니 5집 ‘NO TRAGEDY’ 앨범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이 영상은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SEOUL’에서 먼저 깜짝 공개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2f4537aaf3d56e3b70be0a9ff536a9adf33ec96e4d3da1aa01704ce1073d3c9f" dmcf-pid="7XSogYaeLl"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숨 가쁘게 달려와 한 자리에 모인 TWS의 모습이 담겼다. 네온사인이 깜빡이는 어두운 공간에서 숨을 고르던 멤버들이 돌연 뒤를 돌아보자 화면에 컴백 일정과 새 앨범명 ‘NO TRAGEDY’라는 문구가 떠오른다.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TWS의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하는 앨범명이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풋풋한 소년 시절을 지나 훌쩍 성장한 TWS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d0773cc3425c921b4ef51a26f5d5ab11e9bfc3df9a20ea62c1b12c36a19cf9" dmcf-pid="zZvgaGNdLh" dmcf-ptype="general">TWS는 그간 반짝이는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한 독자 장르 ‘보이후드 팝(Boyhood Pop)’으로 대중적인 트렌드를 주도했다. 2024년 멜론 연간 차트 1위에 빛나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뿐만 아니라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등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OVERDRIVE’로 ‘앙탈 챌린지’ 붐을 일으키며 음원 파워와 대중성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baaeec0bd32f80a847b04122276ca881cb74ccee98f7bd838eb70fd8bc782f50" dmcf-pid="q5TaNHjJeC" dmcf-ptype="general">글로벌 무대에서 TWS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TWS는 ‘오리콘 연간 랭킹 2025’ 신인 랭킹에서 해외 아티스트 최고 순위(2위)를 기록했고,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그해 최고 매출을 달성한 신인에게 수여되는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아시아)’를 수상했다. 나아가 미국 롤링스톤이 올해 발표한 ‘퓨처 25(미래 음악 산업을 이끌 25인)’ 명단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B1yNjXAiL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tWjAZcnn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강도 피해' 나나, 다음 달 증인 출석 03-30 다음 ETRI 인센티브 갈등 장기화…연구·행정 간 격차 쟁점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