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부부, 사기 결혼 폭로했다…이혼 경력 속여, "총각인 줄 알아" ('X의사생활') 작성일 03-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FTy2WItd">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QO3yWVYCY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4ef27cbe3b676633038255fe88d9f7c10995842e799a52b5bee9177e11c952" dmcf-pid="xI0WYfGh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10asia/20260330070303264vxzt.jpg" data-org-width="700" dmcf-mid="8CfUun71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10asia/20260330070303264vx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d0458dca2217dc384ed369daa54848ee70393b7001dbc57e6c174baf7aee02" dmcf-pid="yVNMRCe4tM" dmcf-ptype="general">‘투견 부부’로 불렸던 화제의 이혼 커플이 'X의 사생활' 출격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d555adde083e6aa9d30284a7643ecba487196c21a29d14231b9c56094a01184f" dmcf-pid="WfjRehd8Yx" dmcf-ptype="general">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관찰하며, 헤어진 뒤에야 비로소 드러나는 감정과 관계의 민낯을 들여다보는 이혼 부부 입장 정리 리얼리티다.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이 스튜디오 MC로 나서 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지켜본다. </p> <p contents-hash="6ced0e97498f011f08a55b2ad0c072ca61b337a0a9d7b6fb058e124471b3a153" dmcf-pid="Y4AedlJ6XQ"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최근 공개된 3회 예고 영상에는 이혼 3년 차 진현근과 길연주가 등장했다. 장윤정은 두 사람을 두고 “‘투견 부부’라고 불렸던 분들인데, 살벌했던 부부”라고 소개하고, ‘이름만큼 살벌한 이혼 이야기’라는 자막이 더해지며 이들 부부가 품고 있던 숨겨진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50f61d057bd4a9f69032c3dd82c20ff4a049ab588e9d96f9e680b7b4ef49a" dmcf-pid="G8cdJSiP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10asia/20260330070304529yqgn.jpg" data-org-width="700" dmcf-mid="6Q7XZP5T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10asia/20260330070304529yqg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1f848458fc25f319cf6d4ba79ff930c30692c0eaabbfda08dcf2e27e861529" dmcf-pid="H6kJivnQ16" dmcf-ptype="general"><br>무엇보다 길연주는 “저는 몰랐던 거죠. 총각인 줄 알았던 거죠”라고 털어놓으며, 진현근이 결혼과 이혼 경력을 숨긴 채 자신과 관계를 시작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한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실화예요?”라고 되물으며 동공확장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920b91773cf03a206bf43aa5668a8a0b7fdea74c9c04681a4189a70fe2418db9" dmcf-pid="XPEinTLxG8" dmcf-ptype="general">이후 길연주는 “내가 왜 얘랑 결혼해서 내 인생이 왜 이렇게 됐으며”라고 울분을 터뜨리고, 진현근은 곧바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이 사람아”라고 받아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대화는 왜 두 사람이 ‘투견 부부’로 불렸는지 단번에 납득하게 한다.</p> <p contents-hash="53938d3decf7ec75c73eddc091263b93844f6b1bae6e7809e796b03a7f77fad3" dmcf-pid="ZQDnLyoM54" dmcf-ptype="general">특히 3회가 더욱 흥미로운 이유는 과거 싸움을 복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혼 후 달라진 삶과 새로운 인연까지 다채롭게 담아냈기 때문이다. 길연주는 소개팅남을 향해 “잘생기셨네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언제든 좋은 남자가 있으면 재혼 생각이 있다”고 고백하고, 이를 바라보는 진현근의 복잡 미묘한 심경과 함께 전혀 달라진 두 사람의 모습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헤어진 후 비로소 마주하게 된, 전 배우자의 변화와 달라진 감정선이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b11668ae556262186a30158c20cf67ff94c2bbdfc61ad19a548f445269f331a" dmcf-pid="5xwLoWgRXf" dmcf-ptype="general">‘X의 사생활’ 3회는 오는 3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730c4b78825ef92a161de12c3ddf7e06a241a1edd4b8c96430780576298e0eb" dmcf-pid="1fjRehd8tV"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7세' 탁재훈, 마침내 '연 매출 180억' 父 레미콘 사업 상속 받나..."10년 이상 남아" 03-30 다음 정선아→차지연, 정상급 디바 모였지만…14세 관람가에 섹드립 꼭 필요했나 [TEN리뷰]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