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운동회도 연극 수업도 진심…고민까지 털어놨다(방과후태리쌤) 작성일 03-3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2g2cV7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cc5065449dfa8070fbb9767b06ebd16f3b78a55b2ed50bc39254e218afda2a" dmcf-pid="8eavaGNd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071725378drfw.jpg" data-org-width="1600" dmcf-mid="faEHEtDg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071725378drf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22c7d36bf6d2edc7a60e242a8219f79786d85d69b4ff326a8f9970534b2f5ef" dmcf-pid="6dNTNHjJhJ"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태리가 운동회 현장을 뛰어다닌 뒤 연극 수업 준비 과정에서 깊은 고민까지 털어놓으며 진심 어린 선생님 면모를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c531423bb9ffeeaf1891b6b7d98320bb30b00c88bac36fe3aa62c111649c6a30" dmcf-pid="PJjyjXAivd"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용흥초 전교생과 함께한 미니 가을 운동회와 김태리의 연극 수업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b5705a16778d8dd518f38c7042ad45234f9941b7bb82247bd7d8614c3d8ec81" dmcf-pid="QiAWAZcnhe"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리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었다. 끊임없는 응원과 칭찬으로 경기 내내 아이들의 사기를 끌어올렸고, 어려움을 겪는 아이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줬다. 특히 지압 슬리퍼를 신고도 온 힘을 다해 달리는 모습으로 웃음과 진심을 동시에 전했다.</p> <p contents-hash="fd6b2f83595881448c920c7133e42f5f33f0985a4c146e564b9c3eb579ca9a29" dmcf-pid="xncYc5kLWR" dmcf-ptype="general">운동회를 마친 뒤에는 안성재와 티타임을 가지며 초보 선생님으로서 느끼는 고민도 솔직하게 꺼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들에 대한 걱정이 이어지자 안성재는 아이들의 선택에 맡겨보라는 조언을 건넸고, 김태리는 다시 방향을 다잡았다.</p> <p contents-hash="a08b41771bc75f713b92ec843507b6515b5263ab24777417a0f96568865e9c32" dmcf-pid="y5uRun71CM" dmcf-ptype="general">이어 저녁 시간에는 요리 대결 심사위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눈을 가린 채 최현욱과 강남이 준비한 음식을 평가하며 ‘흑백요리사’ 패러디까지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우당탕탕 하루를 마친 김태리는 “머릿속이 깨끗해진 느낌”이라고 말하며 한층 단단해진 내면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1cb030548ed64ae6e96ff3e1ac9f1f68ecc4e84b2320f4f590139bf7ef660bd" dmcf-pid="W17e7Lzth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김태리의 연극 수업 준비 과정이었다. 그는 대본 작업부터 연습, 회의까지 매일 밤 이어지는 시간 속에서 선생님들과 팀워크를 다졌다. 서로의 의견에 아이디어를 더하고 호흡을 맞춰가며 점점 진짜 선생님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0de9971efd7bf63a42a3c59c8ce3d7f475c2202843c6ee6bb21bd3d806a946f" dmcf-pid="YtzdzoqFhQ"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섯 번째 수업에서는 또 다른 고민이 찾아왔다. 선생님들의 호흡은 점점 좋아졌지만 아이들의 집중력이 쉽게 따라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제한된 시간 안에서 더딘 진도까지 겹치며 김태리의 고민도 깊어졌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GFqJqgB3v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자쇼’ 엄지인 프리선언 발표 03-30 다음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시즌 종합 1위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