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거짓사과 억지사과!” 며느리였던 子 전처 등판, 불륜 사실혼 파탄ing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cVZP5T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2697f2e74ae21ff19e826f31b521f84665c4d71bc4815054b29de8083601e" dmcf-pid="8ykf5Q1y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071440770smzo.jpg" data-org-width="647" dmcf-mid="f6lJqgB3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071440770sm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6WE41xtWL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45fa53b2566fac93ba0744a816b3c9bdeefaa0d30ce2c44e7b953ca3bbbc8ab7" dmcf-pid="PYD8tMFYeW" dmcf-ptype="general">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아들 홍모씨의 외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한 가운데, 전 며느리 A씨가 직접 분노의 반응을 토해냈다.</p> <p contents-hash="57d1fc7f90e124512bc7e950fe99f3b1e9bc98e99308e8084ed8d83611e3b45f" dmcf-pid="QGw6FR3Gny" dmcf-ptype="general">A씨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제 가족들한테 사과하시라고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54d50d31c42fb420213e696e03d96c4e0093c99550549a028092505dbeb9476" dmcf-pid="xWE41xtWJT" dmcf-ptype="general">그는 “난리가 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이라며 “입장에서도 보니 주장과 많이 다른? 아니요. 모든 게 진실이니 제대로 애매하게 이야기하시겠죠”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c4dd1932dfd2b61ecf6160debd9151f28b00251332234e795ae09fc3ac3c0be" dmcf-pid="yMzhLyoMJ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씨는 “인정하기는 싫고 쪽팔리고. 근데 본인 아들의 잘못인 거고”라며 “저와 제 가족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시라고요. 거짓 사과. 억지 사과. 뻔뻔한 태도 그대로. 방송에 알리는데 햇수로 3년”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여러분 제발 쉽게 사라지지 않게 계속 도와주세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a7c213e650cda25a32557fc0324972692220f50e8624df4daa017ded5a70239" dmcf-pid="WRqloWgRnS" dmcf-ptype="general">앞서 뉴데일리 보도를 통해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의 둘째 아들이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A씨에게 위자료를 배상하게 된 사실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472048eb6a16797fd6d2cf2e97b663b6bf53a3cc4dae02c214b0a3bee48feae4" dmcf-pid="YeBSgYaeRl" dmcf-ptype="general">논란이 되자 A씨는 아이가 18개월이지만 위자료,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21e93ed7d81a9b17b85a484e54936527544af6cae286d46f965269d092f4d2c" dmcf-pid="GdbvaGNddh" dmcf-ptype="general">결국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최근 불거진 아들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a35930b34de8d135b5c72a0793312a6af2597653d2e8de0acaa22c20af5e1bac" dmcf-pid="HJKTNHjJJC"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귀국 후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라며 “사실관계를 떠나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Xi9yjXAiL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n2WAZcnR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무속인 母 언급했다…“어릴 적 지갑에 부적 넣어줘” 03-30 다음 나우즈, 눈물의 첫 팬콘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