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무속인 母 언급했다…“어릴 적 지갑에 부적 넣어줘” 작성일 03-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H9r0mj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763617ffe1b4239b9961e1da1e7e411c9f1dcea5603c1376fbace454d4c8e7" dmcf-pid="9nX2mpsA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071325724srie.jpg" data-org-width="1600" dmcf-mid="b3nC2cV7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071325724sri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eed272417ca16c14394339f83e341c52c557bf207ff06822d218041d24c8bc1" dmcf-pid="2LZVsUOcWN"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수근이 역술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사연자를 보며 무속인 어머니와 관련한 어린 시절 일화를 꺼낸다. </div> <p contents-hash="28489deb983fc881dd364625b98ff973476e05e9d16049eed94ea7e1703b36fb" dmcf-pid="Vo5fOuIkSa" dmcf-ptype="general">30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8회에서는 역술에 깊이 빠져 일상생활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는 29세 쇼핑몰 모델 사연자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cb572f2dfd74db2fc2c985135cbed281e06a296f017ad775bde142195ba322c" dmcf-pid="fGMwzoqFhg"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어린 시절 반복적으로 꾼 꿈을 계기로 역술을 믿게 됐다고 털어놓는다. 일주일 내내 귀신 꿈을 꾼 뒤 건강이 좋지 않던 이모가 자궁암 1기 판정을 받았고, 치아가 빠지는 꿈을 반복해서 꾼 뒤에는 오빠가 쓰러져 크론병 진단을 받는 일을 겪으며 확신이 커졌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406a6fabcad4d61b9860e559cfb6400abc870ea43a4b669a3e16bfe83067b5d2" dmcf-pid="4HRrqgB3So" dmcf-ptype="general">이후 사연자는 차량 번호판부터 색상 선택까지 역술에 의존하는 생활을 이어왔다고 고백한다. 자신에게 좋은 숫자로 번호판을 맞추기 위해 해당 번호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액막이를 위해 명태를 차에 오래 두는 등 일상 전반이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또 1년에 100만 원 이상, 지금까지 총 1000만 원이 넘는 돈을 복채로 썼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8da06623c990ad889deff0bf3b6843db7021cc46e6b7d7f2224563e49fc829f" dmcf-pid="8XemBab0y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연애 상대가 최고의 이상형인데 역술가가 안 좋다고 하면 안 만날 거냐”고 묻는다. 사연자가 “고민해볼 것 같다”고 답하자 서장훈은 “결국 그 사람과 좋다고 말해주는 점집을 끝까지 찾게 될 것”이라고 짚는다.</p> <p contents-hash="fd29cb09adbbee680c86eebb8cc3ce65a1ba8d9c48415c0c38b0e81f383d6d90" dmcf-pid="6ZdsbNKphn" dmcf-ptype="general">이수근도 자신의 경험을 꺼낸다. 그는 “우리 어머니가 무속인이신데, 어릴 때 집에 가면 지갑에 부적을 넣어주셨다”고 말한다. 이에 사연자는 공감하며 자신에게 부족한 화 기운을 채우기 위해 패션과 가방 속 소지품까지 빨간색으로 맞춘 모습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de7ac76c1a0d56023166890a36ebfb4a596f1ed9f3080cebfea15fa6d02e77e9" dmcf-pid="P5JOKj9Uyi"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이수근은 “그렇게 해서 잘 되면 다행인데, 과하면 별로다”라고 조언한다. 서장훈 역시 “무조건적으로 맹신하면서 생활을 맞추면 인생이 너무 피곤해진다”며 “역술을 맹신하고 의지하는 이유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어 “가끔씩 가는 건 좋지만 스스로 단단해지면 집착도 사라질 것이니 내공을 쌓아라”라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b29e787a11a22495174f2676d5b4481230dd5287cd92095c30f23488a795873d" dmcf-pid="Q1iI9A2uTJ"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지금까지 그렇게 해서 더 좋아졌다면 괜찮지만, 불편한 점이 더 많다면 줄일 필요가 있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c0c0062e6911bbfecedabd6d6c47dd27c8e15c700a44e0600b05defca16c7727" dmcf-pid="xtnC2cV7y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유행왕’ 김훈 셰프의 고민과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만난 17세 연상 돌싱 남자친구와의 연애 고민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yo5fOuIkle"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미경의 모성애 03-30 다음 “홍서범·조갑경 거짓사과 억지사과!” 며느리였던 子 전처 등판, 불륜 사실혼 파탄ing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