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 원대 명품인데…" 전소미, 고가 액세서리 분실에 '오열 셀카' 작성일 03-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MDqgB3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83dbf5b574dd3dd0b0906dbab1b05d4fb5d06354e18ff8b81f4b9582f04b13" dmcf-pid="PrjTQsx2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소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크롬하츠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 눈물난다”는 글과 함께 눈시울이 붉어진 사진을 게시하며 분실 사실을 알렸다. /전소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072227068zmuj.png" data-org-width="640" dmcf-mid="49AyxOMV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072227068zmu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소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크롬하츠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 눈물난다”는 글과 함께 눈시울이 붉어진 사진을 게시하며 분실 사실을 알렸다. /전소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8195f3845ee57ee22f5718685e5111e7b0a15947b322e31c138372ca0de2e9" dmcf-pid="QmAyxOMVw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전소미가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 장신구를 분실해 허탈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5d35ab4494815cd892da6214a77126f9dd510b1801cf932a9fc9827593c24ce" dmcf-pid="xscWMIRfDp" dmcf-ptype="general">전소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크롬하츠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 눈물난다”는 글과 함께 눈시울이 붉어진 사진을 게시하며 분실 사실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161f5b4ef3c940005b1e6e8bdf8b1f2fbc8fe61d7bf7171b8e315bebd8aba43" dmcf-pid="y9uMWVYCr0" dmcf-ptype="general">해당 브랜드는 글로벌 럭셔리 라인으로, 잃어버린 제품들의 가격대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처음 분실을 인지했을 당시 전소미는 현실을 부정하며 애써 스스로를 다독였다.</p> <p contents-hash="b0a5746f8ee9c8686839e95a2042bb1aef5f51d881b81eb1b77a4a4177bdfafd" dmcf-pid="W27RYfGhI3" dmcf-ptype="general">그는 “괜찮다. 아마 내 가방 중 하나에 있을 거다. 하지만 희망을 잃고 싶지 않아 찾지 않고 있다”며 긍정적인 기대를 내비쳤다. 물건이 가방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붙잡으며 실망감을 유예하려 노력한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588abad14dd5f1c8618a20270e94a5ee678568d71b4dd2548aa18a43c979be" dmcf-pid="YVzeG4Hl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전소미가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 장신구를 분실해 허탈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전소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072228498hsfe.png" data-org-width="640" dmcf-mid="8gNvPmQ9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072228498hsf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전소미가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 장신구를 분실해 허탈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전소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6871f6968cee7b24e9f8664b44860864a0199d7c106499d2aa218215ad2ec6" dmcf-pid="GfqdH8XSDt" dmcf-ptype="general">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초조함과 허탈함이 뒤섞인 복잡한 심경이 드러났다. 전소미는 “괜히 더 허탈해질 것 같다”며 진실을 확인했을 때 밀려올 상실감을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d2ac3a0ea352fa9fde3618e24dd80762da81cb63fa9f867b7c2f7dce5c71295" dmcf-pid="H4BJX6Zvr1" dmcf-ptype="general">결국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후 “내 가방 어디에도 없다”는 짧은 문구로 끝내 소장품을 찾지 못했음을 밝혀 주위를 숙연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6e7762689629db0bda9561e92e62325748274373c23ddb8cf2e78b9215e3f85" dmcf-pid="X8biZP5Tw5" dmcf-ptype="general">최근 전소미는 일본 여행 중 택시 뒷좌석에서 신발을 신은 채 다리를 들어 올린 사진을 공유해 공공예절 논란을 겪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5a07d011dad43d29590401affe9007f30bbc5c63284224ff7b58c15746b392d" dmcf-pid="Z6Kn5Q1ywZ" dmcf-ptype="general">이러한 소동을 뒤로하고 그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그룹 아이오아이(I.O.I)로서 공연 무대에 올라 본업인 가수의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우즈, 눈물의 데뷔 첫 팬콘 성료 “꿈과 힘이 되어줘 감사” 03-30 다음 김양, 오늘 ‘박터진다’ 발매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