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김훈 셰프의 고민 작성일 03-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Dm4D8B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24a48776791abb58a68089e3deadd3226a1022b6af21812ccc9d76746eb698" dmcf-pid="W5ws8w6b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어보살’ 김훈 셰프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bntnews/20260330073604051cnxo.jpg" data-org-width="680" dmcf-mid="xT5Fc5kL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bntnews/20260330073604051cn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어보살’ 김훈 셰프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4fef56a8c9a93720cabc3538c0390949cdf4d29d670c317830ad0142eecb21" dmcf-pid="Y1rO6rPKUn" dmcf-ptype="general"> <br>오늘(30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8회에서는 ‘흑백요리사’ 시즌 2에서 ‘유행왕’이라는 닉네임으로 화제를 모은 김훈 셰프가 출연한다. </div> <p contents-hash="e6e57337ec0e62673afe52b8bc68b81389a895881a1518cff616c4671cf4527d" dmcf-pid="GtmIPmQ9pi"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용산에서 미국 가정식 양식당, 크루아상 전문 베이커리, 남도식 고깃집까지 세 곳의 식당을 운영하며 오픈과 동시에 ‘용리단길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7a11bea30ffefe94e1c78f601baf543e006f00664ba2d2d7d67b575c6fbdb88" dmcf-pid="HFsCQsx23J" dmcf-ptype="general">김훈 셰프는 ‘흑백요리사’ 촬영 당시 좋은 닉네임이라 생각해 사용했던 ‘유행왕’이 이제는 유행만 쫓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에 고민이 되어 보살들을 찾았다고.</p> <p contents-hash="ee432bc2fdf035d649487623d1544edf8e5ebdf9787cbf812293e8bc44f7979d" dmcf-pid="XpCSRCe4ud" dmcf-ptype="general">대학 시절 경제학을 전공했던 그는 전역 후 배낭 여행에서 숙소 비용 대신 직접 한식을 만들며 문화를 교류하게 됐다고 전한다. 이어 요리사로서 외국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 원하는 식당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p> <p contents-hash="9a185ab65ba45afe9ce02b58739ad3490930de895a9c70c326e9d584338e3ab7" dmcf-pid="ZUhvehd80e" dmcf-ptype="general">귀국 후 회계사 시험에 도전했지만 실패했고, 결국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그렇게 약 6년 동안 해외에서 실력을 쌓으며 미국 미슐랭 3스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도 취업해 경력을 쌓았다고.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투자를 받아 4년간 식당을 운영했고, 현재는 가게 개업 후 오너 셰프로 자리 잡았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7045cde8faf4a0a9232adf30db506d83b7bf583a07e0a4c1eec3db808429d7c4" dmcf-pid="5ulTdlJ6UR"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유행왕’이라는 이름은 지나갈 것이고, 중요한 건 ‘김훈 셰프’라는 이름이 얼마나 오래가느냐다. 다양한 피드백을 성장의 기회로 활용해 보라”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e035c321d55eb869dea8c0f07cd968562c3f23682f4923185f014e737d3540d9" dmcf-pid="17SyJSiPpM"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중 김훈 셰프는 보살즈를 위해 직접 만든 라자냐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이를 맛본 서장훈은 “왜 인기가 있는지 알겠다”며 “젊은 분들 입맛에 딱 맞고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맛이다. 고기부터 다양한 소스까지 맛의 밸런스가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수근 역시 그의 요리 실력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c19f0e2ea468ad1ef1cfe69fdc5244b6517662f587bc9978a4ce7f238b0df1c6" dmcf-pid="tzvWivnQux"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만난 17살 연상 돌싱 남친과의 연애 고민, 역술에 의존하며 일상 전반에 영향을 받는 29세 모델의 사연 등은 오늘(30일) 밤 8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5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aa72789ba11b28b16a93f98a1f0d50b051c7291ac2537c83740e6639e28b3d1" dmcf-pid="FqTYnTLx7Q" dmcf-ptype="general">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주요 온라인 채널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아리랑', 美 '빌보드 200' 1위..통산 7번째 '정상' 03-30 다음 작정한 1500만 배우 박지훈, '저장' 비주얼로 가수 본업 모먼트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