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송세라, 아스타나 월드컵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 1년 4개월 만에 정상 작성일 03-30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30/0000740085_001_20260330080312802.jpg" alt="" /></span> </td></tr><tr><td> 송세라. 사진=FIE 페이스북 캡처 </td></tr></tbody></table> <br> 한국 여자 펜싱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이번 시즌 첫 월드컵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 여자 에페 개인전 세계랭킹 1위 송세라는 29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11로 꺾고 정상을 차지했다.<br> <br> 송세라가 개인전에서 메달을 딴 건 지난해 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이후 8개월 만이다. 월드컵 개인전 메달은 지난해 5월 중국 우시 대회 은메달 이후 10개월 만이다. 금메달은 2024년 11월 캐나다 밴쿠버 월드컵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청신호를 켰다.<br> <br> 남자부 개인전에서는 양윤진(익산시청)이 32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이다.<br> <br>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펼쳐진 여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김정미가 5위, 서지연(이상 안산시청)이 8위에 올랐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11위,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12위에 머물렀다.<br> 관련자료 이전 [2026 대한민국 가전대상] 기술 파괴가 잉태한 혁신, '생활 설계 지능형 플랫폼'으로 응답 03-30 다음 ‘박정환이 끝냈다’ 원익, 고려아연 꺾고 창단 4년 만에 첫 바둑리그 우승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